블2가 조금 더 흥행 했을려면
1.국정원이 지금 묘사된거보다는 더 간지나거나 혹은 먼가 있어보이는 역할로 나왔어야했다. 한주혁,성재희 둘다 천벌때 만큼의 간지가 없다. 그냥 독2 흥신소와 크게 다를바가 없다. 김종일은 어쩔수없이 조폭세계관서 지금 당장 올려놓는게 어려우니 그렇다쳐도 국정원의 무능함이 블2에 악영향 많이 줌.
2.얘기가 갑자기 너무 끊어진듯한게, 샤오민이 여태까지 그리 여유만만하다가, 갑자기 저리 급한게 조금 이해가 안가긴함, 사실 전반부는 거의 샤오민의 독백무대였는데, 갑자기 모든 짐 린기한테 다 넘기고 흑수회장하고 도망
3.맹,장 중 한명은 죽었어야햇다. 하때는 호승심이 있어서 살려줬다해도 맹,장 때는 너무 어거지로 살려놓은 느낌이 들더라, 살면서 프로필로도 말했듯이 여태꺼 잠시나마 살려놓은 적이 아이의 두려움을 보고싶어서 아이 아버지가 오기전까지 기다리다가 결국 2번다 죽이는데, 굳이 장을 기다려준다고? 차라리 장때 한번 한번 살려주는걸로 가고, 하때는 누군가 한명이 소창기처럼 시간을 끌고 그사이 나갔다면 이해했을긴데
4.이정우를 너무 싸움의 신으로 올려났다. 그래도 나름 흑수회 TOP5 안에 드는 인물을 상처하나 안생기고 애 싸우듯, 끝내버림. 트라시전때 조금은 정우가 쉽지않다는 걸 느끼게 했어야 했다고봄
5.린기가 이미 맹수현과의 싸움 끝내고, 자기를 하늘이라 말한건 그냥 천외천:이정우, 김새더라.
6.라오따,심상윤,저우량 중 어쩔수 없이 전개상 한캐릭 정도는 일회용으로 쓴다해도, 너무 쉽게감. 먼가 스토리 감당을 다 못한거 같음
7.윤정희 캐릭이 너무 있어도 그만 안있어도 그만인 캐릭이 되어버렸다. 사실 스토리라인에 투입되면 과연 납치말고 다른 전개가 가능할까 쉽었는데 지금보면 블2 인물소개란에 왜 있는지도 모르겠다.
ex)윤정임 동생 윤정희, 백발마녀 김성희
8.동방사룡.일중에이스리더파,마작회들은 어떤 역할일까?
9.개인적으로 느끼는건데 최근 블2보면 그림체가 너무 지저분함. 그냥 사비연필 몇개쓰다가 대충 뒤집어놓은거겉음, 차라리 블2초반처럼 색감 밝을따가 좋았다.
10.김종일,류희수 vs 유타전은 노잼일수밖에 없는게, 애초 목검 vs 칼,칼이 있는데 긴장감 들리기, 이 둘을 6주나 끌고갈거면 최소한 상황이라도 어느정도 긴장감을 줘야하는데, 전혀 못줌
그래도 장점도 뽑자면
1.빌런은 잘 뽑음. 빌런이 그닥이었으면 하,장,맹,이 매치도 그닥 기대안갔을건데 , 싸우면서도 긴장감 있게 봄. 신경 많이 쓴거같음
2.초반 의외의 저우량 활약.
3.미래 인재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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