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블레1 마지막 강혁은 무슨 생각이었을까..
김민규, 황일철 등을 통해 조폭에 대한 혐오를 벗어 던지고, 그들을 좋아하게 된 건 알겠고
또 경찰으로서의 본인의 입장도 있어서 저렇게 총 겨누면서 1:1 승부를 제안한건 알겠는데
마지막에 김민규가 지고나서, 자기 체포하라고 했을때,
정확한 대사는 기억 안나는데,
"내가 이사님도 체포하고, 유라씨도 구해야 하는데 일어날 힘도 없다" 뭐 이런식의 대사였던거 같은데
따지고보니까 너무 무책임한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경찰으로서의 입장이기에 범죄자인 김민규나 김민규의 여자냐 자기 알바 아닌건 맞다만
김민규가 미친듯한 정신력으로 다카하시와 그 패거리를 잡았으니 망정이지, 저러고 갔다가 김민규도 죽고, 유라도 죽어버렸으면
강혁은 또 죄책감 엄청나게 시달렸겠네...
이벤트쓰
[07월1주차] 유니크뽑기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참여하기]를 누르시면 비로그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유니크당첨 기회를 노려보세요!







추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