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이 설정은 조금은 아쉬운게, 차라리
독2에서 흥신소한테 사진찍힌거땜에 기존 싸움전력에다가 어느정도 걸린거로 길거리 노숙자되어 조폭으로 간 부분이
차라리 집이 엄청나게 빛더미가 많아서 조폭할수밖에 없는 설정이었으면 어땠을까싶음. 혁,종일,세운이 빛 탕감 해줄만한 상황도 아니고.. 애초 박한솔을 사귀지않았다로 밀어부쳤음 되는거고
그리고 한가지더 김종일,류희수 유타싸움이 아쉬운부분은
최소한 이 둘이가 강하거나 성장했다는 모습을 보여줄려면 상대도 칼잡이여야했다고봄. 류도 어느정도는 올라왔다는 가정하에 유타 체력을 쫌 빼놓고 김종일이 막타치는부분은 김종일을 통장맹하급으로 급히 올리려는것으로 보임
아쉬운게 이작품 자체가 아쉬운게 독3는 결국 태진이 사망,혁.종일이 태윤실업 넘긴다는거 등 어느정도는 알고봐도 몰입이 되는데
천외천은 상대적으로 민백두작품의 최고 강점인 싸움씬을 가치를 점점 더 떨어뜨린거같아 마음아픔
결과적으로 강혁vs김민규도 사실상 강혁을 빨리 끌어올리려고 한달대련을 빨리 스킵한것도 있지만, 김종일,류희수가 어느정도 강해졌다는걸 인정받았으려면 아예 전문 칼잡이거나 린기밑에급은 됐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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