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태진 vs 송재웅 말인데....
Top4 급의 송재웅과 자폭급의 전술이긴하나 악으로 버텨서 맞딜하며 역으로 잡아서 씨름기술 걸어서 k.o시킬뻔한거때매 난리가 났는데
밀리기만 하다 마지막에 송재웅이 끝냈다생각하고 마무리지으려는데 이때 태진이 피하면서 송재웅잡을때 일시적 최소치까지 떨어지고 태진이 최대치까지 올라갔다고보면 말이되는거같음.
실제로 비슷한사례로 이기주 vs 성민수가 있기때문 등급차가 나는싸움을 기주가 이긴사례임
그리고 25세에도 단련을 거듭해서 강해진 강혁과는 다르게 표태진의 몸은 이미 17세에 완성되어있었음. 가뜩이나 청장급 장사수준의 힘을가진 태진에게 잡히면 송재웅이라도 기술걸려서 잡히면 못빠져나올거임
완성된 피지컬 + 막강한 힘 + 탑급의 씨름기술 + 잡히면서 구속상태 이런요인들이 합쳐져서 본인의 최장점이 한번에 다터져서 34자리수가 발동됬다고 생각하면 맞아떨어지는데
송재웅 공격막고 태진에게 맞아서 같은 등급이라는데 그거로따지다간 강혁, 이기주때문에 한도끝도없음 애초에 자기도 맞으면서 송재웅이 공격하며 몸열릴때 자기도 때린다는전법인데
자기한테 10번맞고 2번때렸다했잖음 송재웅이. 명백히 밀리는게 보였고
결론 : 태진이 8인지는 긴가민가함. 이번싸움은 최소치가 된 송재웅이 최대치가 된 태진에게 k.o 될뻔한거 , 34자릿수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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