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비판일색인지 알 것 같기도 하다.
이미 한참 전에
독자들이 제일 기대하던
린기vs장맹하의 싸움을 다 보여줬는데
이제 와서 저들보다 급이 낮을거 같은
싸움이 나오니까 김이 새는거지.
빌드업을 잘못 짰다는 느낌도 드는게
어차피 진행 느리다고 욕먹을거
장맹하의 싸움을 더 뒤로 배치했으면
이렇게 현재 진행중인 싸움에 맥이 빠지는 일은 없었..을까?
없었...겠지?
'볼 거 다 봤는데 뭘 또 보리는거야?'
같은 느낌이라
나도 얼렁 최종전으로 넘어갔으면 좋겠다...ㅜ
린기를 하도 최강최흉으로 띄워놔서
다른 흑수회는 별 기대도 안되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