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캐릭터좀 혐오하지 맙시다...txt
누가 더 셀것같다 누가 뭐 어떻다 이런것까진 당연히 그러려니 하겠는데,
리얼 순도100퍼센트 증오를 담아 만화 캐릭터 깎아내리는데 혈안이 되어 말도 안되는 소리하면서 본인마저 속이는 경우가 간혹 보입니다.
무슨 인생을 갈아넣는다느니 하며 특정 캐릭터 좋아하는 팬분들을 비난하는 경우도 봤는데,
아무리봐도 그냥 자기소개를 보는것같은 기분이네요
대체 그렇게 자기 인생 갈아넣으면서 캐릭터 깎아내리고
증오심 가지면 대체 뭐가 남나요??
이런사람들 특징이 대체적으로 세계관 내에서 압도적인 재능 가진 경우 또는 설정상 모든걸 가진 캐릭터들을 싫어합니다
이런건 그냥 만화속 캐릭터에 열등감을 가졌다 라고 봐야죠.
아니ㅋㅋ 만화속 캐릭터 증오하고 깎아내리며 이겨보려고 아둥바둥 할 시간에
현실에 있는 경쟁자들을 이겨보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져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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