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작가 블로그글 모두 지워졌던데
(읽기귀찮으면 맨밑에 3줄요약)
아쉬우면서도 한편으론 차라리 잘한거라 생각함 반응 안좋을때마다 일일히 해명하고 스포해버리고 키배뜨고 지금껏 이러한부분들 때문에 작품에대한 서평을 꽤나 제한시켜버리는 측면도 어느정도 있었다보는데
블3의 등장인물을 스포해버리는 희대의 병크터트린거도 있었고(이거때매 블2의 예를들면 까오린기가 주는 죽음의 대한 공포, 긴장감이 상당히 크게 없어짐)
이미 이런 비슷한부분들 때문에 그 전에도 가페 글,댓글을 모두 삭제한적이 있었고 이번엔 결국 블로그 글 삭제까지 가버림
애초에 시리즈 애들만봐도 댓글에 작ㅈ가오피셜이니 뭐니하며 인신공격하고 수준낮게 싸우던데 그꼴보기싫어서라도 이번 글삭제는 잘한거
자기작품을 완결난거도 아니고 연재중에 독자들에게 내용을 해명하는 우스꽝스러운 모습이 됐었는데(댓글보면 작가한테 내용알려달라고 찡찡대는애많긴 꽤 있긴하드라) 이런놈들한테 휘둘려서 그랬다고봄
내용해석이고 평가고 뭐고 그건 독자들이 판단하고 연구하는거지 지금껏 작ㅈ가가뿌린 스포들때매 그런 놀거리라도 싹다 죽여놨었으니까
1. 글작가의 블로그 글 삭제는 안타깝지만 다른한편으론 아주 잘했다 생각함
2. 두번다시 연재중에 작가가 자기작품을 해석해주고 스포해주는일은 없어야한다 생각. 무슨 평가가나오던 사람이 떠나던 중립을 유지해야지.
한번 더 작가에 의해 간섭일어나면 그땐 내가 통독블 모두 접어버리겠음. 방에있는 통독블 시리즈책도 여기다 모두 공짜로 뿌리고 영원히 작별하겠음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