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이 심의때문에 유타 진검에서 목검으로 바꿨다는데...
그게 심의에 예민할정도면 린기가 눈깔 파서 소창기 리신만들어서 죽여댄거랑 가솔린에 건물 불태워서 시민죽이는 나타샤나 목꺾고 칼로 베고 찌르는 등 대량학살을 그대로 보여주면서 이제와서 그거 눈치본다고 유타 너프시킨다는건 좀......아 혹시 위에 내가말한 장면들때매 이미 한번 걸리신건가
목검도 사람 죽어요 이러고 있는데 그 논리면 손으로도 사람 죽어요(까오린기)
심의하니까 천벌이 생각나는데 천벌은 애초에 거긴 연재처가 신문사였죠. 당시나온거보면. 강간, 고문, 은하수와 SM플레이, 석궁 헤드샷, 한주혁 등 좀 많네 솔직히 천벌의경우는 심의 걸릴만했습니다만 천벌이랑 비교하긴 좀 그렇나?
작가님 예전에도 쪽지로도 늘 소통 매우잘해주셔서 독자들간의 소통을 잘해주시는구나 생각했는데 요세는 여론눈치봐서 자꾸 스포하고 독자들상대로 키배뜨고
이런모습들보면 매우 안타까워요
작가님께서 그러셨잖아요 독자들의 상상력을 제한시키는짓은 안한다고 근데 오히려 이러한 스포들이나 향후전개들 뱉으시고 오히려 작가님이 독자들의 서평을 제한시키고 계시는거같아요 적어도 저에겐 그렇습니다. 이미 답을 발설해버리는데 보는 제입장에선 뭔 독후감이라도 쓸 수있겠나 궁금하네
옛날부터 이런 스포좀 안하셨으면 좋겠다고 늘 바랬지만 아쉽긴하네요
적어도 제발 독고3만큼은 완결날때까지 작가가나서서 스포나 힌트같은거좀 안줬으면 좋겠어요 독3는 정말로 재밌거든요 그 어둡고 희망도 잘 안보이는 그 전개가 통독블시리즈중 제취향상 가장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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