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정답은 캐릭터의 강함은 무조건 싸움작화로 표현해야 한다는 것 ㅇㅇ
그래야먄 독자들이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
뭐 그럼에도 캐릭터 전투력 밸런스가 맞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이정도는 여태 독자들이 그래도 어느정도 받아줬고...
문제는 작품 내 등장인물들의 '누가 이만큼 쎄네', '누가 이만큼 강하네, 누굴 이렇게 이겼다네', '우리와 어깨를 나란히 하네, 이미 어느수준에 도달했네'
이런 언급은 앞으로도 쭉~ 독자들을 설득시키지 못할 것이라는 것...
특히 유타와 관련해서 저렇게 논란이 발생하는 것은
저우량 막대기질 하는 거 유타가 한손으로 막은 작화와, 다카하시랑 막역한 사이에 진검쓰면 다카하시보다 살상력 좋다는 국정원과 김인범의 언급...
그리고 한주혁이 일부러 맞아준 작화라던지... 이런 작화로는 유타가 강하다는 것을 설득시키기엔 매우 부족했다는 것 ㅇㅇ
혹여나 작가님들은 '이정도면 유타가 강하다는거 받아들일 수 있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그건 하루종일 머릿속에서 통독블 유니버스로 가득 차있고, 그 세계에서 살고있는 것 같은 작가님들이니까 가능한 것이고
주중에 본인들 직장일, 학교일, 집안일 등등 각자 개인생활하다가 금요일 밤에 시간내서 통독블 보러온 독자들에게는 저정도로는 유타가 강하다고
납득하는 것이 부족할 수 밖에 없음...
강함을 설득하기 위해선 정말로 강한 캐릭터와의 대결을 통해 보여주던가 아니면 살짝 한단계 낮은 급의 캐릭터와 붙여놓고나서
독자들을 설득해야된다는 사실이 이번에 입증되었다고 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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