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연재 길어지는거 유타의 강함을 묘사하는 전투씬을 하나 넣었었으면 ㅇㅇ
블1에서 독자들이 다카하시가 존나 쎄다고 느낀건
김민규랑 붙기 전에 저우량을 줘팼기 때문임 ㅇㅇ...
그 전에 가와토미구미 동경지부 1짱이라고 했지만
결국 작화로 다카하시가 저우량을 룰루랄라 줘 패고나니까
당시 독자들이 존나 쎄다고 받아들이기 시작했고
나중엔 저우량이랑 지친김민규가 다카하시랑 2대1로 싸워도 그 상황을 받아들였음 ㅇㅇ
블2에서도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텐데 싶음...
김진우 무쌍, 윤정희 + 서예란씬이나 동방사룡, 수원 김태양 등 이런 곳에 쓸 컷들에
차라리 한국으로 넘어온 유타랑 국내에서 8등급 이상 강자랑 함 붙여놓고 유타가 슬슬 앞서가는 느낌으로 싸움을 진행하면서 결국 무산되는...
이런식으로 간 다음에 두현이나 국정원에서 유타 알고보니 다카하시랑 우정끈끈하고 진검을들면 다카하시보다 살상력 더 쩔음 ㅇㅇ
이렇게 했다면 류희수랑 김종일 둘이 붙어도 심지어 진검도 아닌 목검유타한테 저리 쩔쩔메는 상황을 독자들은 별 꺼리낌없이 받아들였을 듯...
사실 스토리진행은 느릴 수 있음... 등장인물 너무 많고, 네이버시리즈 특성상 컷수는 정해져 있고, 게다가 독3랑 어쨌든 끝은 맞춰야 하니까 ㅇㅇ...
근데 그 가비지컷들에 저런 유타가 강하다는걸 좀 더 묘사해주거나 아니면 린기랑 붙기 전 하종화와 이정우의 대련 등
스토리에 스포성도 없고 오히려 독자들이 더욱 궁금해 하면서 긴장감가질 수 있는 내용들로 알차게 넣을 수 있었다는게 너무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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