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독자 비판을 이상하게 받아들임
비판적인 의견을 그냥 징징이 취급하고.
넌 짖어라. 난 하던대로 할게 ㅅㄱ
이런 자세로 나오는게 좆같음.
걍 이정우vs 까오린기나 빨리 보여달라고 징징거리는
애들도 물론 있음. 누구 죽이면 안본다ㅋㅋ 하던 애들마냥..
그런 의견에 휘둘리지 않고 갈길 가야 좋은 작품 되는것도 맞고
근데 사람들이 지금 뭐 때문에 작가를 그리 까는지
전혀 상황 파악을 못함(알고도 모른척 하는건지)
한 회차에서 시점이 계속 바껴 몰입감 떨어진다는 거랑
김진우가 양학하는걸로 한회차 다 채운거나
이정우 조별과제 같은 불필요한 내용이 많은점.
기본적으로 검수 조차 안하는 허술한 스토리.
이정우-샤오민 약사거래 내용(현금50억+가상화폐50억이 가상화폐100억으로 바뀜)이 아무 언급없이 바뀐거.
이건 여태 해명조차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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