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이파 VS 동해파
찬이파 - 장동욱, 맹수현, 김일수, 제양수, (류희수) 하부조직 - 하종화, 장평욱
동해파 - 김민규, 권태수, 이도식, 주호, 용태, 김대한, 김진우, (박평천) 하부조직 - 황일철 (태윤실업은 제외)
세력에서는 밀렸을지 몰라도 네임드에서는 동해파가 얼마든지 찬이파 엎을 수 있는 상황이었음.
당시 찬이파 무서운 점이 한 조직에 장,맹,하가 모두 모여있다는 점인데
현태철이 제정신이었으면 권태수 복귀시키고 장,맹은 김,권으로 대응하고 하는 주호랑 이도식으로 잡았으면 나머지는 순조럽게 승리할 수 있는 구도였음.
그런데 찬이파를 엎을 수 있는 기회에도 불구하고 권태수는 계속 공부나하게 해놓고
되지도 않는 머리 굴리다가 김민규가 장동욱에게 털려버림.
이정우가 김민규 살려보내라고 했으니 망정이지 아니었으면 그자리에서 김민규는 죽었어야함.
그런데 김민규 개털려서 죽을 위기에 있었는데도 "일부러 져주느라 힘들었겠네?"라는 상황파악 못하는
개소리나하면서 만화의 개연성을 안드로메다로 날려보냄.
김민규도 김진우가 장평욱, 유라수가 지키는 우대만 저택 쳐들어갔을때 싸움 중단하고 김진우 데리고 온 것도 웃김.
그냥 차례대로 다 쳐바르고 서양 지분 가진 보스들 다 잡아서 꿇린 다음에 주식 넘겨받으면 되었을 일인데.
통,독 세계관 밸런스 특성상 네임드들은 뿔뿔히 흩어져있으면 안됨.
서로 항상 붙어서 움직여야함.
그래서 2:1로 상대방 네임드를 잡을 수 있고
우리팀이 리타이어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음.
근데 여기저기 다 흩뿌려놓음 병신들.
이정우가 만든 함정에 김민규와 이도식만 보낼게 아니라 현태철이 동해 전부를 끌고갔으면 그 사단도 안났음.
전략은 무슨.
통,독 세계관은 무존건 뭉쳐다니면서 먼저 뒤통수치면 이기는 세계인데 전략이 왜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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