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1 마지막에서 채수연의 목표가
요약하자면
1. 두현은 예전 찬이파 같은 조폭이 아니다. 그들은 겉으로는 사업을 하고 법을 준수하고 돈을 유통함.
2. 조폭은 악이고, 나머진 선이다. 이딴 논리는 애들이 보는 눈이다.
3. 말하자면 두현을 없애봐야 제2,3의 두현은 계속 나타난다. 그러니 검은 고리를 파헤쳐 연결 된 모든걸 없앨 것이다.
애초에 블레1 이전의 신동해파만 보더라도(천벌웹툰 참조) 국정원이 힘을 실어줘서 오히려 블레1의 김민규의 신동해파보다 권태수의 신동해파가 먼저
출범했었지. 그걸 채수연은 100% 다 알고있고, 천벌부터해서 모든 작품을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저기 위에 채수연이 말하는건
국정원들 포함한 그 윗대가리들이 제1 타겟이지 두현파가 아니란거임.
물론 그 와중에 두현파와 부딪힐 수는 있겠지만, 채수연,강혁의 목적이 두현파를 포함한 위의 국정원 고위간부, 정재계 인사들 전부 지들끼리 상대한다?
겨우 평검사 1명과 형사중에 제일 따라지가..? 상식적으로그게 더 말이 안됨..당장에 평 국정원 소속 하나 잡는데도 힘에 부쳐서 이정우 도움 받은 채수연인데
블레3에서 채수연은 그거보다 훨씬 더 고위직 그리고 훨씬 더 많은 수의 검은커넥션들을 상대해야 할텐데, 그게 자기들끼리 가능함..?
이작품이 단순히 혁vs정우를 위한 작품이 아님. 그 또한 그냥 스토리의 일부일 뿐이지. 저 대결 하나 때문에 10개가 넘는 시리즈가 연재 된다면
나머지 수십 수백의 인물들은 그냥 뭐 쩌리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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