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웅 체력문제 좀 헷갈리는 부분이 있긴함
만약 독백이였다면 확실히 지친게 맞았겠지만
직접 말은 점과 져줘야하는 싸움이였기에 일부러 친 대사 같으면서도
이도식이 뭐야 이녀석하고 송재웅이 담배대사칠때 송재웅도 뺨에 땀이 흐르고 있긴했음
이도식이 진짜 통장맹하김이랑 근접한 수준이 맞으면 찐텐으로 힘들어하는 가능성도 있음
약간 비슷한 케이스로 블레초반 강혁이 김민규 상대할때 " 일부러 져주니 마니 할 실력이 아니잖아? 일단 최선을 다해 싸운다 " 처럼
송재웅도 이도식을 일단 져줘야하는 인물로 맞춰주면서 싸울라다 생각보다 이도식이 너무 강해서 진심으로 싸운거일 수도 있으니 ㅇㅇ
걍 독고에서 처음나오는 탑급 두명의 싸움인데 너무 싱겁게 끝나서 아쉬울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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