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진짜 흑수회장이 한국 못나간다는건 개억지 아니냐

아무리 마약 청정국가에 치안1위라 해도 이미 들어올놈 안들어올놈 다 왔다갔다 했는대
심지어 작품내에서 국정원이 유능력한 모습을 보여준것도 아님 ㅋㅋㅋㅋ 눈뜨고 흑수회가 설치는걸 거의 방관하는 수준인대
아무리 정치권력이 오간다해도 학살수준의 살인을 벌이는대 관여할 정치인이 누가 있겠음 ㅋ
차라리 흑수회 내부에 권력투쟁이 있고
흑수회장이 레어란 놈에게 한방 먹어서
한국을 거점삼아 사업을 일으키면 레어를 상대로 우위를 점할수 있기때문에 (예를들면 삼국지에서 형주를 누가 갖느냐 같은 느낌으로) 중요한 시점이니 흑수회장이 직접 한국에서 지휘한다
이런느낌이면 차라리 이해가감 까오린기나 나타샤.마이클 트라시 같은 거물들이 한국에 들어온것도 이런 권력투쟁에서 승리를 취하기위해 원기옥 모으는 중이다 이러면 이해가 가잖어 ㅋㅋ
근대왜 한국에서 나가고 싶어도 못나가는 연출을 하냐고 차라리 한국내의 벌인 사업이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 흑수회의 생각보다 큰 변동을 가져다줄 사업이라는 인식을 크게 심어주면 되는거 아님 ㅋㅋㅋㅋ
대체 왜이리 실망스러운 스토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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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디테일하거나 그럴듯한거 아니면 실망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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