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고스트 소비에 대해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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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전부터 백푸른 블고설이나
표태진 블고설에 대해 말도 안된다는 이야기를 했는대
애초에 공감이 가지 않을 뿐더러 기돈 인물중애서 나올것 같지가 않아서 그랬음
김진우를 유력하게 보았긴했지만 금방 아닌걸로 드러났기에 난 블루 고스트는 작가님이 좀더 아껴두시려나 보다 생각하였음
그래서 생각했던것이 블레3에 새로운 인물들 중에서 블루고스트를 추리해내도록 하는 나름의 즐거움? 을 주려고 하신게 아닐까싶음
왜 다른만화에서 스파이나 첩자가 있는걸로 기존 인물중에 누굴까 맞추는 연출은 자주 나왔던 터라
어려운 스토리겠지만 잘만하면 나름 작품을 풍성하게 해주는 요인으로 작용될수있으니 그걸 노리는구나 싶었음 대표적으로 독고1의 박한솔만 보면 알더라도 이미 작가님이 한번 사용하셨던 떡밥장치였기에 이번에는 스케일 크게 해보려나보다 싶었는대
이런식으러 블고를 소비할거면 애초에 미지의 인물로 남겨둘 필요가 있었나 싶음
블루고스트의 정체를 보면 알듯이 나중에 강혁.이정우.까오린기와 맞먹는 인물은 아닐태니 독자들의 기대에 비해 싱거운 면도 없지 않아있고 (물론 앞으로 어떤활약을 할지 모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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