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어 vs 하얀고래 세력싸움
흑수회장이 한국에 들어온지 몇년됐고 레어는 클럽 하나를 장악 하고 있다고 하는데
사실 레어가 장악한 규모가 더 크지 않을까 생각함
가령 흑수회장 밑에 고위간부들 스카웃 및 죽였다거나
이미 절반 넘게 세력을 먹었을수도 있지 않을까
흑수회장이 한국에 있으면서 장악력을 발휘못하니까 그틈에 먹었을수도있고..
은하수가 가츠테오에 걱정하는거 보면 누가 레어한테 붙어 먹었는지 알수없는 불안한 상황임
이런 불안한 상황을 조성할수 있는게 나타샤 아닐까 생각함
나타샤가 레어쪽이고 흑수회장 곁에서 레어의 상황을 제대로 보고하지 않았다거나..
그래서 김종일을 살려뒀고 레어도 한국의 상황을 나타샤에게 보고받고 있고 흑수회장은 감시를 당하고 있는거라면...
한국 밖 상황을 잘 알지 못하고 갑갑한 상황이란 가정하에 흑수회장이 떠드는 모습이 혼자 망상하는모습 일수도?
레어는 흑수회장에게서 얻고 싶은게 있어서 살려두는거라면?
생각나는대로 적어봤음..
말이 안되겠지만 비난은 하지말아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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