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쌍칼 종화선배랑 비슷하니까'
아무리 봐도
맹수현은 대련으로 단련된 종화를 가늠 못하고
통시절 레벨로만 생각한거지...
맹수현은 확실히 대련 안한듯...
이제 눈까지 따였으니
각성하고 더 세져도 하종화 장동욱 쫓아가기 버겁겠네-_-;;
그래도 유일한 위안은
발려도 눈때문에 졌다는 소소한 변명거리 하나 생겼다는거?ㅋㅋ
사실 상성 언급 이런거 다 집어치우고
저 3명 딱 놓고 봐도
종화가 맹수현한테 이기지는 못할지언정 지는 그림은 안나옴
장동욱이 맹수현한테 이기지는 못할지언정 지는 그림은 안나옴
근데 맹수현은 어디에 갖다 붙여도 '질수도 있겠다'라는 각이 나옴 ㅋㅋㅋ
어쩌다 이렇게 됐누 ㅠㅠ
이게 다 거하게 제대로 털려버린 캐릭터의 운명이지...
하종화는 졌어도 외관상 큰 데미지도 없는데다 린기 앞에서 쓰러지지도 않았고
장동욱은 거의 더블KO 수준이라....
맹수현을 위한 변명이나 해보자면
첫번째는 종화를 구해준게 본인이였고
두번째는 자기랑 먼저 싸워서 까오린기 체력이 떨어진 상태였다는거
그렇게 털리지만 않았어도 이미지 유지는 했을텐데 ㅠ
맹수현의 평가가 떨어지긴 했어도
작품 내적으로 큰 도움이 된건 맞지?
그때 지원 안갔으면 종화는 거기서 죽었을거고
새치기 안했으면 장동욱은 풀피 까오린기한테 죽었겠지?
써놓고 보니 맹수현은 그냥 두현의 조커같은 존재네-_-;;
위험에 처한 캐릭터들 구해주는 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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