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일 캐릭터성 망가진건 서희가~ 서희가~ 가 젤 큰듯
결혼이나 약혼한 사이도 아니고
말그대로 진짜 애인사이일 뿐인데
완전히 잡혀사는 애처가처럼 변함.
대충 서희가 종일에게 엄청 소중한 존재라고
대놓고 어필하는거고 그를 통해
나중에 서희가 태윤실업에 당하면서
종일이 분노하는 계기가 된다 같은 장치로
써먹을 생각인건 알겠는데
너무 진부한 설정일 뿐더러
종일의 캐릭터성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작가가 짜놓은 스토리에 어거지로 맞춰가려는
그런 느낌이라 더더욱 별로인거 같음.
통독블은 스토리라인이 훌륭해서 보는 만화가 아니라
훌륭한 캐릭터성 + 간지나는 그림체
두가지로 먹고사는 웹툰이라 생각하는데
그 중 전자가 무너져버리니
사람들이 답답해 하는거 같음.
나도 그렇게 느끼고...
이벤트쓰
[06월3주차] 유니크뽑기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참여하기]를 누르시면 비로그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유니크당첨 기회를 노려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