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기 오른손 아작난듯
장동욱이 부셔주마 한 다음에
린기 오른손펀치 이마로 쎄게 받은 점.
거기에 린기가 큭! 하면서 손 뺀 점.
가볍게 여길게 아니라 린기가 말풍선 띄우면서 타격에 반응한 적은 연재 시작 후 첫 순간임.
그리고 장동욱 공격하려고 오른손 꾹 쥐니까 흠칫하면서 주춤하는 장면까지
사실 손이 실제로 섬세한 부위라서 주먹 잘못쓰면 다치기 쉬운데
작정하고 쎄게 부딪혔으니 손 다쳤을듯 ㄹㅇ
장동욱이 의미없이 진건 아니네
이전의 누적된 부상이랑, 오른손까지 합쳐져서
린기가 긴 시간을 휴식하든, 말 안듣고 활동을 강행하든
향후 흑수회 행보에 큰 영향을 미칠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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