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석찬은 현재의 차우솔을 있게 해준 역할이고
작가가 2부에서 결착지을수 있는걸 3부에까지 끌고온거보면 3부에서는 싸움이 성사 되지않고 4부 프로 무대까지 끌고갈 가능성이 다분하다고 본다. 서로가 서로에게 페이스메이커 마냥 효과를 주면서ㅇㅇ
최소한 3부에서 결승에서 만나고 끝내던가 그게아니면 굳이 배석찬이란 캐릭터를 오영석 안현민 같은 캐릭터에게 패배하는 모습 보여주고 퇴장시키진 않을거임
느낌상 어떤이유로 배석찬 자진 기권으로 차우솔과 인연 4부까지 이어갈거 같고 오영석은 결승까지 못가고 떨어지고 정신차리고 갱생해서 프로무대 진입할거라 봄
그리고 1부에서 차우솔과 인연이 있는 안현민이 결승에서 차우솔에서 만나 이야기를 푸는게 가장 맞다고 생각이듬
차우솔 제외하고 배석찬>안현민>=오영석>정상협으로 봄
차우솔의 경우 당시 강자들과의 싸우에서 늘 주인공버프 또는 싸움도중 한계치 돌파로 이겨왓기때문에 아직 성장중인 상태에서 차우솔을 어디다 놓긴 좀 애매해보여서 뺏음.
주관적인 생각이긴한데 기본베이스는 저위 4명보다 부족하다 생각하고 주인공이랑 매치되서 평가절하되고 있는 캐릭들이 정상협 배석찬 둘이라고 생각함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