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예상...일월은 린기 vs 장동욱 끝나고 아마 흐지부지 될거같음 ㅇㅇ...
일단 오피셜은 린기는 다른 흑수회 멤버보다 30분 일찍 일월에 도착할 것이고
일월에는 장동욱밖에 없을 거라는 것 ㅇㅇ
둘은 바로 대결을 시작할 것이고 린기랑 장동욱의 대결은 치고박는 형세이겠지만 30분씩이나 걸리진 않을 것으로 봄.
아마 체력이 좀 소모되고 옆구리 부상입은 상태의 린기 최대치 vs 풀피의 장동욱 최대치의 싸움이 될 것인데
이 형세는 강혁과 조강훈 급의 매우 치열한 양상이 될 거고, 결국 둘 다 쓰러진 상황에서 최후에 그나마 버틴 것은 린기가 될듯...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살상기술을 마지막에 린기가 가하려고 할 것임.
그 때 장동욱이 어떤 식으로든 '나보다 더 쎈 놈이 있는데 그 사람이 널 이기는걸 못봐서 아쉽다' 라는 식으로 입털면서 린기에게서 살아날듯.
린기는 맹수현이 본인의 수를 알려주려고 했던 자가 있고, 장동욱도 자기보다 강한 자가 있다고 입을 털기 때문에 정말 그런자가 존재한다면
본인에게 조져진 맹수현과 장동욱을 보고 분명 그 자 (이정우) 또한 본인을 찾아 나설거라고 생각해서 장동욱을 살려줄 것이라 봄.
여튼 까오린기도 맹수현에게 옆구리 내상 입은 것보다 장동욱과의 싸움에서 더 많은 부상을 입을 것으로 보이고, 쩔뚝 거리며 일월을 빠져나가서
몸 회복을 하러 갈 것 같고, 그러고 나서 체육관에서 몇 분 늦게 출발한 이정우가 일월에 도착하여 장동욱을 부축하여 이상찬 구 별장으로 이동시킬 것 같음.
이정우랑 장동욱이 떠나고나서 간발의 시간차로 나타샤, 트라시, 김진우가 일월에 도착하지만 아무도 없어졌단 걸 알고 일월 전투는 마감될 듯...
이렇게 되면 혹자들은 너무 흑수회에 두현이 몰살당해버린 것 아니냐 하겠지만, 오히려 두현이 이렇게 몰살 당하는게 더 현실적인 것임 ㅇㅇ...
(주인공이랑 친하다는 버프로 하종화도 살았고 맹수현도 살았고 결국 장동욱도 살아남으면 오히려 이게 더 비현실 적인 거지 ㅇㅇ)
그리고 이정우 입장에서는 오히려 더 은밀하게 인천비밀조직을 이용해서 검경 수사를 피해가며 자기가 하고싶은대로 흑수회를 조질 수 있는 판이 깔림 ㅇㅇ
일월 전투 후에 샤오민 측은 린기의 부상회복도 있고, 일단 흑수회 입장에서는 간만에 네임드급들이 많이 움직였던 작전이었기 때문에
본인들의 이동 루트가 노출되었을지 모른다는 점을 생각해서 잠시 움직임을 멈출 수도 있음.
반대로 이정우는 장맹하를 이상찬 구 별장에서 요양시키고 류희수에게 별장을 지키게 하고, 흑수회의 전력을 대략 파악한 이상 혼자 힘으로는 좀 힘들 수도 있다고 파악하여 김종일을 데리고 인천비밀조직에 다시 돌아와서 본격적으로 샤오민 마약루트를 건드는 작업을 시작할 거 같음...
근데 이정우는 김인범과 달리 하얀고래의 존재가 국내에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북극성팀과의 공조를 통해 초반에는 샤오민의 마약루트만 건드는 것처럼 하다가 바로 하얀고래라는 존재에 다가가는 스토리가 나올지도모른다 봄. 이 과정에서 나타샤와 트라시를 이정우가 박살내고, 이 소식을 들은 샤오민은 이정우의 존재가 실제로 있음을 깨닫게 되며, 까오린기 또한 이정우와 대결이 점점 다가온다는 걸 느끼고 더 회복에 박차를 가할듯 ㅇㅇ...
아,,, 이 뒤는 모르겠따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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