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컷표정은 그냥 평생 지 잘난 맛에 취해있던 놈이 무너지는 거임
일월에서 찬이파 제낄 때 묶여가지고 인질 됐을 때도 눈 한 번 깜빡 안 했고, 이상찬 넘어가서 지랑 장동욱 죽을라 할 때도 가만히 있었음.
밑에 어떤 글처럼 박강환이랑 싸울 때도 지 목숨 내놓으려 했던 놈인데 갑자기 죽는거 무섭다고 저러면 그냥 캐붕임.
통3 때 이상찬 말대로 최고만 겪던 놈이 한 번 흔들리면 크게 온다. 라고 했던 것처럼, 평생 지가 최고다, 자기는 전국최강이다, 이런 자신감, 자아도취 이런게 한순간에 깨지니까 현타온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