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끝판왕 보스 분위기가 강혁으로 가는 거 같다
현재 내용을 있는 그대로 보고나서, 그 후에 주관적인 생각을 적은 글이다.
그러니 글을 못읽거나, 난독은 읽지 말아주길 바란다.
글이 썩 짧지는 않으니까, 제대로 안 읽읽고 쓴 내용에 없는 내용으로 정신병자소리 하는 저능아들은 대꾸 안할랜다
오피셜 : 이정우 vs 강혁, 현재의 김종일은 두현, 블1에서 김민규 사람들은 현재 대부분 두현소속, 김인범 지시로 새 인물들 발굴중 (누군지 미정)
장맹하김의 상성은 지금도 같음. 블2 작중 이정우는 장동욱에게 패배 및 "너무 평범해졌다"는 말을 들음. 김민규는 강혁에게 패배 but 다카하시한테 가서 굉장함을 보여줌
뇌피셜 : 강혁은 김민규를 이긴 기량을 최소한 유지 혹은 약간 상승(까오린기와 전투력 비교는 감을 잡을 수 없고, 현재 국내에선 강혁이 탑이라고 봄(caution : 글 다 안읽고, 독빠라고 할 놈들은 민폐끼치지 말고 자살이나 해라)
김종일 표태진이 3부에서 어느 편에 설지는 모르지만, 현재 흐름대로면 일단 김종일은 두현같고, 김민규가 모았던 인간들도 이정우 밑으로 쭉 가고
새 인물 발굴한다면서 작가의 역량으로 표태진을 등장시킬수도 있고, 그게 아니라면 여러가지 설정이 있을수도 있지만
잠시 팩트 : 강혁은 작가피셜 이정우랑 붙게되어 있기에
뇌피셜 : 편이 갈라질거임.
난 여기에서 민백두 유니버스 세계관 인물들 상당수가 이정우 쪽으로 붙은채로 혹은 붙게될거라고 본다.
팩트 : 현 블2 내용상 두현은 한국 내 제일이고, 국내엔 적수가 없음
뇌피셜 : 그래서 2부에서는 이정우나 두현 쪽으로 상당한 전력이 유지될거라고 봄. 그리고 3부가 시작될거임.
3부 시작
팩트 : 이정우 vs 강혁 구도 (태클걸려고 한 치매들을 위해 다시한번 씀), 이정우=조폭, 강혁=경찰
뇌피셜 : 블3에서 여러가지의 내용전개가 발생할 수 있지만, 현 블2에서의 전개양상으로는 통독 내용의 주요 케릭들이 이정우 쪽에 쏠린 상황.
작중 흐름을 주관적으로 파악 했을 때, 강혁 쪽은 주로 뉴페이스 위주로가야 한다고 본다. (cuz 동해 과거 보스급 캐릭터들 숫자로만은 부족함. 그래서 뉴페이스가 필요하다고 봄)
강혁 쪽은 국정원(하...이걸 성재희쪽보다 더 지위가 있는 쪽이라고 설명안하면 또 저능아들이 꼬투리 잡겠지? 라고 하면 알아들을거다)에서 지원될거라고 생각하고, 그러다 보면 뉴페이스들이 이정우 일당과 매치업되는 양상을 보일거라고 본다.
뉴페이스들이 하나하나 블2에서의 까오린기처럼 강력한 포스를 보여주면서 내용이 전개가 된다면, team vs team 느낌 혹은 강혁쪽이 우세해 보이고, 이정우가 최종보스처럼 보일거라고 본다.
but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블2에서 까오린기 전개에서 케릭하나에 강한 포스를 오랫동안 보여준 이력 때문에, 같은 타입의 전개는 안나올 것 같다.
강혁팀은 강혁 위주로 강력함을 보여주면서 전개될 거 같다.
그래서 블3가 진행될 때에는 강혁이 보스몹처럼 보이게 될거 같다. 이정우와 달리 국가기관소속 및 원조 주먹일당이 많지 않아서.
그리고 블2에서 현 이정우는 장맹하김에게 밀리는데, 앞으로의 내용을 통해 이정우가 강해지면서 까오린기를 압도적으로 잡는 방향으로 가지 않는 이상, 블3에서 처음 강혁(맞아줬지? 하던 기량을 유지 및 향상시킴)과 대면하면 발릴거라고 본다. 그 후 이정우가 단련해서 2차전은 이정우 승.
이정우가 블2에서 단련해서 린기를 꺾고, 블3에서 강혁과 만나면 1차 이정우 승. 2차 강혁 승이라서 제목대로 안갈거라고 봄.
3차전은 현재까지의 떡밥으로는 꿈속의 상상이나 독퀴 통퀴짓 하지 않는이상 짐작이 안가서 패스.
감정적이고 글을 못읽고 팩트=뇌피셜이라 착각하는 애들은 댓글 달건말건 그냥 뭐....뇌전문의 말로 머리가 딸린거라는데.... 그수준이니 상대 안할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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