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현실을 허구로 본다는 말은 애매모호한듯
밑에 전검 얘기만 봐도 알겠지만
무언가를 실재하냐 아니냐로 둔다는 게 자의적인 느낌이 없지 않아 있는 듯
그러면서도 한편으론 시공간이 환상이라는 게 정말로 힘을 가지지 않는다는 뜻인지도 모르겠음
모든 것이 환상이라는 묘사가 나온다고 해도 신의 기준에서 환상일 뿐,
묘사는 실제 세상처럼 이루어지는 경우가 99%인데.
기준선이 되는 현실(그러니까 힘을 가지는 베이스라인)을 신적 존재의 상위 우주로 봐야 할지, 아님 세계관 내에서 대부분 다루어지는 하위 우주로 봐야 할지 진짜 애매한 듯함...
그냥 깊게 생각하지 않는게 제일 편한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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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힌두교에서 우리 세계는 브라흐마의 꿈이자늠.
그럼 힌두교 기준 우린 실존하는게 아닌 환상이 되는것인데 나 잘 이해가 안되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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