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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검신] 뇌신류 호법사자 이청운 스펙글
나무 | L:40/A:598
346/750
LV37 | Exp.46% | 경험치획득안내[필독]
추천 2 | 조회 1,976 | 작성일 2021-01-03 19: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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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검신] 뇌신류 호법사자 이청운 스펙글

스펙 요약만 보고싶으면 맨 밑으로 내리면 됨.

 

 

● 화력 

 

1.  

 

뇌령인(雷靈印)!

쿠콰콰쾅

 제대로 집중하고 쏘면 섬을 날려버리는 뇌령인이 날아가자 기생목은 한방에 소멸되었고 그 밑둥에는 마치 인간의 심장처럼 팔딱거리는 무언가가 있었다.

= 의념천주를 쓰지 않아도 섬을 날릴 수 있는 절대지경 백웅. 그리고 이청운은 의념천주를 쓸수 있는 절대지경의 고수임.

2. 

사도로 각성한 교주와 여동빈이 싸우기 시작한지는 이제 겨우 십여 초 째를 지나고 있었다. 그러나 이미 제단은 반파된지 오래였으며 황궁 전체의 건물이 파괴되었으며 낙양 근처의 산이 대여섯 개나 소멸되고 말았다! 나는 이것이 진정한 사도급 존재들의 격돌이라는 걸 알 수 있었으며, 현재의 교주나 여동빈이라면 달기에도 필적할 수 있다는 걸 알아챘다.

쉬캉

여동빈과 교주의 대결이 격화되고 있을 때 어디에선가 뇌령(雷靈)이 날아들어서 순간적으로 교주의 허리춤을 베었다. 교주의 시선이 힐끔 그 쪽을 향하더니 손가락을 튕겨서 허공을 타격했고, 다음 순간 공기가 찢어지며 이청운이 튕겨져서 날아갔다.

= 방어막이 없어도 산소멸급의 공격에 맞아도 피해가 없는 사도화 교주의 허리춤을 베는 묘사.


3.

수십 장이나 되는 공간이 끌어당겨지는 듯 하더니 기이한 만다라가 이청운 주변에 나타났다. 이청운은 그게 무엇인지 알아챘는지 곧바로 자신의 의념절학을 발휘해서 만다라를 떨쳐냈다. 하지만 만다라는 뇌속을 발휘하는 이청운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다는 듯 이청운이 있는 곳으로 바로 따라붙었다. 저것 또한 삼보절기에 못지 않은 절학이었다.

이청운은 짜증스럽게 외쳤다.

"내가 개발한 걸 당연하다는 듯 쓰는군. 하긴 무한의 힘이 있으니 대충 써도 최강일테지만!"

쾅!

그리고는 이청운이 마주 뇌광을 머금은 구(球)를 소환해서 만다라에 충돌시켜 없애버렸다. 역천보륜의 절기를 마주 펼쳐내서 만다라를 무마시켜 버린 것이다. 나는 방금의 역천보륜이 이청운이 발견해 낸 칠대절학의 8대 가능성 중 하나라는 걸 알고 있었기에 내심 아찔한 기분이 들었다.

= 태극을 소환하지 않아 수백배 위력으로 증폭되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사도화 상태에서 쓰는 공격이라 섬을 날리는 백웅의 뇌령인 보다는 강하다고 추정됨.

이청운은 그런 만다라를 뇌광을 머금은 구를 소환해서 없애는게 가능함.

이런 여러가지 사실을 봤을때 이청운의 화력은 4티어에 들기 충분하다고 보여짐.  

 

● 속도

 

1.

단 한 번의 기회일 뿐이지만, 그 기회는 반사신경으로는 결코 포착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소리의 수백배나 되는 속도조차도 잡아낼 수 있는 게 고수의 신경과 감각이지만, 시간 그 자체가 움직이는 건 아무리 빠른 반사신경으로도 알 수가 없다. 왜냐하면 인지한 순간 이미 바뀌어있을 게 틀림없기 때문이다.


2.

나는 나도 모르게 크게 긴장해서 시선을 돌리며 적이 공격해오는지 집중력을 발휘해 보았다.

타앙!

무척이나 아슬아슬했다. 소리의 속도보다 훨씬 빠른, 거의
수백 배나 되는 그 총탄을 피해낸 것은 내 절대지경의
감각이 초인의 영역이었기 때문이었을 뿐이었다.

“…….”

 그리고 나는 황망한 눈으로 총알이 날아온 곳을
쳐다보았고, 그곳에는 어느 새 다시 권총을 들고 있는 핏빛 가면의 사내가 입맛을 쩝쩝 다시고 있었다.

범인은 뻔했다.

집중하라고 해놓고 코앞에서 총을 쏜 것이다.

놈은 감탄한 듯 총을 가죽주머니에 넣고 박수를 쳤다.

짝짝짝

“잘 피하네~ 역시 절대지경!”

= 음속의 수백배 속도는 피하는게 가능한 일반적인 절대지경의 고수.

 

 

3.

 

그는 싸늘하게 말을 이었다. 

 

"내 일 검을 받아낸다면 그 말을 전해주지."

 

교주는 오연하게 화답했다.

 

[ 와라.]

 

파앗

 

보이지 않았다. 교주가 찰나지간에 현겁을 펼쳐내면서 뭔가 무시무시한 속도로 대응을 한 것은 느껴졌으나, 더욱 순간... 사(絲) 홀(忽) 미(微)에 이르는 순간까지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았다. 보통은 어지간히 빠르다고 해도 여기까지 감각계수가 도달하면 뭔가 한 장면이라도 느껴지게 마련이었다. 그러나 미를 넘어서 섬(纖)에 도달할때가 되었어도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내 감각을 완전히 뛰어넘은 그 극미(極微)의 아수라장에서 두 절대자는 일 초(一招)를 나눈 모양이었다.

 

푸확!!

 

교주의 왼쪽 어깨죽지에서 핏줄기가 치솟아 올랐다. 핏줄기로 보아서 상처는 그리 크지 않았으나 교주가 미야모토 무사시의 일격을 감당하지 못하고 일참을 당한 건 사실이었다. 심지어 대라신선과의 전투에서도 어떻게든 방어막을 사용해서 상처를 피했던 교주가!

 

= 지근거리에서

 0.0000001 초 공방 묘사

 대략 마하 5자리수 공반속을 보이는 백련교주.



4.

 뇌신지혼은 본디 뇌속으로 적을 타격하는 무공이므로 적과 오래 공방을 주고받는 건 딱히 염두에 두지 않는 것! 게다가 특성상 공격중시일 수밖에 없으므로 굳이 뇌전의 속성으로 방어를 할 필요도 할 이유도 없었던 것이다.

(중략)

 그러고보니 그렇다. 원래 뇌신지혼은 인간의 반응속도로는 도저히 맞설 수 없는 뇌속(雷速)을 자랑하고 있기에, 과거에는 수신류 호법사자조차 일격에 전투불능이 되고 말았다.
그러나 지금의 진소청은 명백히 이청운의 기습에
잘 대처한 것이다.

"진소청 뿐만이 아닐세. 사실 절대지경에 이른 자들은 웬만하면 뇌신지혼과 수를 나눌 수가 있어. 그건 절대지경에 이른 자들에게 있어서 뇌속이 사실 그리 대단치는 않다는 뜻이기도 하네."

"음..."

"이 사실에서 뭔가 느껴지지 않나?"

나는 곰곰히 생각하다가 대꾸했다.

"의념이 뇌혼보다 빠르다는 거군요."

 "정확히는 절대지경에 올라서 의념으로 천주를 세운 이후에는 물질계의 속도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다는 거지. 그래서 아무리 나라고 해도 절대지경에서는 좀 빠른 수준이고 속도만으로 승부를 낼 수 없네. 물론 다른 고수보다 훨씬 더 빠른 건 확실하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이득을 얻긴 하지만."

"......"

 "번개가 아무리 빠르다 하더라도 한 번에 세상의 저편으로 갈 수는 없어. 하지만 생각만으로는 우주 끝까지 가는 게 가능하지 않은가?"

(중략)

 설령 뇌신지혼이라도 해도 조금 늦게라도 대응할 수 있는데 이건 번개보다 더 빠르다는 소리인가?! 아니면 시공간을 조작한 건가?! 시공간을 조작했다고 하더라도 지금 나는 옥황상제의 권능이 있으니까 틀림없이 [작은 굴레]의 조작에도 대응할 수 있을 텐데….

 

(중략)

 

 

그리고 다음 순간 갑자기 파직 하는 번갯불이 내 앞에 나타났고 나는 그대로 광속으로 어떤 공격이 날아온다는 걸 감지했다. 그러나 형용하는 표현이 아니라 말 그대로 빛의 속도 였기에 아무리 절대지경의 감각이라도 이걸 제대로 방어할 수는 없었고, 찰나의 대응 시간만이 남겨졌을 뿐이었다. 이래서는 검 한 번 휘두를 시간이 존재치 않는다.

 

'큭!! 뇌신지혼에 제대로 당한 것 같은 기분...!!'

 

 

(중략)

 

"강화되었다 해도 뇌신지혼은 이미 빛의 속도이니 빛보다 더 빨라질 순 없겠지. 그렇다면 힘이 강해진 것인가?"



= 뇌신지혼. 작중 설명으로 뇌화를 통해 뇌속으로 움직이며 적을 타격하는 무공.

최신화 기준 설정으로 봤을때, 지속적으로 빛의 속도라고 언급된 점. 반속 마하5자리수를 보여준 백련교주 조차, 검 한번 휘두를 시간조차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 이러한 점들 때문에 뇌신지혼은 광속이라고 판단됨.

 

● 방어 능력

 

1.

 

 [약점은 이거다!]

콰과광

백련교주는 피투성이가 된 채 끈질기게 이청운의 공격을 막고 있다가 별안간 소리를 지르며 일 장(一掌)을 내뿜었다. 그리고 번개처럼 날아다니던 이청운은 뜬금없이 공격에 가격당해서 뒤로 튕겨져 나갔다.

"커헉!!"

이청운의 몸 주변에 일렁이던 뇌신지혼의 기운이 파직거리다가 수그러들었다. 일 격에 단전마저 깨어질 정도의 충격을 받은 것이다. 백련교주는 지쳤는지 숨을 몰아쉬다가 겨우 말했다.

= 무방비 상태에서 맨몸에 백련교주의 공격을 직격해도 당장은 버틸 수 있습니다.

2.

십이율주가 무심하게 대꾸했다.

"피만 봐서 되겠어? 네놈 시체를 봐야 끝나겠지."

"......"

"아! 뒷일은 걱정 마. 너는 영웅으로 죽을 거고 만세에 길이남을테니까."

투웅

말이 끝나는 순간 전투가 시작되었다. 십이율주가 선공한 것이다!

그리고 빛살이 스쳐지나감과 동시에, 이청운이 미야모토 무사시와 십이율주의 합공을 허공에서 막는 듯한 잔영(殘影)이 눈에 박혔다.

퍼버벙

[컥... 어서...!!]

이청운은 겨우 일 초수의 교환이었을 뿐인데도 입에서 피를 토해냈다. 뇌신지혼으로도 두 절대고수의 합공을 막는 건 굉장히 어려운 일인 듯 했다. 이청운 혼자였다면 저 정도 부상은 당하지 않았겠지만 나를 지키려고 싸우려다 보니 부상을 입은 것이다.


= 칠대절학 교주와 대등한 무사시, 그리고 그런 무사시보다 강한 하은천의 합공에도 대비를 하고 있다면 방어가 가능하며,
백웅을 지키지 않으려고 했다면 부상도 거의 입지 않을 정도로 방어가 탄탄.


● 시공간 배기

그 순간 이청운이 번개로 변하면서 한 줄기의 기세를 쏘아보냈다. 

뇌신지혼(雷神之魂)
운요섬(雲曜殲)

그 형체는 아무것도 벨 수도 자를 수도 없을 정도로 투박하게 보였으나, 완벽하게 천수의 압력을 걷어내며 중인들을 심공의 환상에서 벗어날 수 있게 했다.


저것은 무상(無常)이 무위(無爲)의 형태를 얻은 것.

모순되지만 그렇게밖에 형용할 수가 없다.

찌르릉!


팔랑거리면서 흩어진 천수가 천지와 함께 뇌령(雷靈)으로 흩어졌다. 뇌신(雷神)의 창(槍)이 스쳐지나간 상흔이 시공간을 갈랐다.


= 칠대절학을 익힌 상태에서는 공간을 억제하고 척인력을 가진 굴공검과 천축검의 묘용을 이용하여 공간을 가르는게 가능함.

 이청운에 비해 순수한 무의 깨달음이 한참이나 떨어지는 백웅도 오의 굴공참으로 공간을 벨 수 있으니, 이청운이 작정하고 칠대절학을 응용해서 날리는 기술은 대부분 공간을 가르거나 굴절시킬 수 있다고 봐도 무방.

이외에도 의념천주를 이용해  물의 구성요소를 하나하나 찔러 분해시킨 후, 물을 증발시키는 행동같은 것도 가능함.  

 

 

 

 

 

● 요약 
 
공격력
- 태극을 소환하지 않았다지만 산 하나를 흔적도 없이 소멸시키는 것은 물론, 섬을 날리는 백웅의 뇌령인보다는 강한 심천무량의 만다라와 대등한 뇌구를 소환해 공격할 수 있다.
- 마찬가지로 산소멸급에는 피해가 없는 사도화 상태의 백련교주의 허리춤을 벨수있는 묘사가 존재함.
 
속도
- 뇌신지혼을 통해 광속으로 전투가 가능. 

 

방어능력
- 무방비 상태에서 맨몸에 백련교주의 장력에 직격해도 어느 정도는 버티는 게 가능.
- 대비하고 있다면 하은천과 무사시의 합공에도 어느정도 방어가 가능하다.

 

그외
이청운이 작정하고 날리는 기술들은 하나하나가 공간을 가르거나 굴절이 가능한, 공간계 공격이라 공간관련 저항이 없으면 막는건 불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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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6/A:796]
마카베P
장삼봉 썼음? 백웅이 무쌍패 많이 사용해서 쓸내용 많을텐데
2021-01-03 20:00:35
추천1
[L:40/A:598]
넷마블
걔는 신역절기 때문에 지구권으로 보긴 그렇지 않?

일단 지구권 생각나는 애들 먼저 천천히 쓰고 난후 쓰겟습.
2021-01-03 20:03:38
추천1
[L:6/A:796]
마카베P
결국 신역절기는 무신이 지원해주는거여서 순수스펙으로 보기 힘들다고 생각하는데
2021-01-03 23:56:35
추천0
[L:40/A:598]
넷마블
깨달음 자체는 지가 하는거임.
무신이 지원해주는건 인과율인데
전생 세계 고유설정은 강한 힘은 인과율이 있어야 쓸수 있다고, 인과율은 전생 세계에서나 적용되는 고유설정 이잖

고로 Vs에선 인과율 제약 같은거 없다는 전제니

순수스펙으로 잘도 쓸수잇
2021-01-04 00:07:59
추천0
[L:57/A:96]
반도의서민
이 동네는 지구권에도 쓸만한 캐들이 많네요.
스펙추 박았습니다.
2021-01-03 22:34:17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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