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퀴vs펑퀴 주장의 차이는 결국 납득이 가냐 안가냐의 문제임

애니랑 코믹스 모두에서 아광속이라고 봐도 이상할게 없는 연출을 보여준 펑맨
여기에 무라타 언급도 있어서 설득력 증가
연출과 작가언급이 더해져서 납득이 감
반면에 나루토는 작가언급부터 가장강한 닌자조차 총에는 안된다느니 소리가 나오고
애니랑 코믹스, 그리고 후속작 보루토까지 전부 속도를 제대로 추정할만한 기준도 없었음
결국 소설판에서 토네리를 총알의 속도로 날려보낸 펀치가 나오면서
연출부족+작가언급 합쳐져서 나루토가 초음속 이상이라는 주장에 설득력이 없어짐
작가언급은 04년 이후의 캐릭터한텐 적용되지 않는다고 우겨서 거른다고 쳐도
소설판 총알의 속도로 날아간 토네리 때문에 초음속 미만인게 확정됐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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