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이는 웃고 있다.

이 사진을 보면 뭐가 느껴지는가?
빠르다고 하는 경주견이라고 해봐야
야생의 치타에게는 고작 개일뿐이다.
몇초 늦게 출발하더라도
우월한차이로 따돌릴수 있는, 아예 종자가 다른놈이다.
스이는 현재 치타처럼
고고하게 관망하고 있을뿐이다.
다른 작가들이 아무리 날뛰어봐야
치타 앞의 경주견일뿐 ..
결국 최강의 만화는 스이 신작이 될게 뻔하다.
스이는 만화계의 발전을 위해..
잠시 쉬어주는것일뿐..
이제 출발한다
스이의 신작이..
다른 경주견들은 직감적으로 긴장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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