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개 대학생인 카네키만 너무 어필하는 듯하네요
하이세도 카네키. 뭐 이건 크게 상관없고 당연한거지만..
척안의 왕도 에토인 줄 알았는데 카네키.
용도 레드 드래곤 포스터나 이름 떡밥으로
히데인 것처럼 해놓고 카네키.
주인공이니 그렇다 치지만 다른 캐릭터들이
비중있는 역할을 맡을 찬스를 놓치고
일개 대학생인 카네키가 중요한 설정을
독차지하는 듯 싶어서 작위적이라는 느낌을 지우기 어렵네요.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걸까요?
용이나 왕이 누군지 괜히 기대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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