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리미터 해제라는 것이..
"평범한 태생, 평범한 삶, 아무런 자질도 가진 것이 없는 평범한 일반인. 그런데 노력만으로 한계의 문을 억지로 열고 리미터를 파괴한 거야."
- 지너스 박사
외전 오디오북에서 : 제노스의 전투력 재현 장비로 이전의 사이타마와 시간이 지난 이후의 사이타마를 측정한후 서로 임상전투를 진행한 결과 이후의 사이타마가 이겼었음
"어제의 '나'에게 오늘의 '나'가 질 수는 없잖아?"
- 사이타마
를 참고했을때 리미터 해제는 생물에게 정해놓은 태생적인 한계를 돌파시킨다 라는건 다들 알고있겠지만 그 이후에도 계속 성장하는가? 라는 부분은 그렇다가 맞는듯함
번외로 가로우는 결국 리미터 해제에 근접하지만 인간으로 시작해서 히어로가 아닌 괴인으로 타협을 봤기 때문에 실패했던게 아닌가 싶음 놀랍게도 가로우가 며칠간 보여줬던 성장치는 리미터가 해제된게 아니라 가로우 자체의 한계 능력치에 도달하고 있었을 뿐
아마 리미터 해제와 가장 근접한 떡밥이 원작에성 홈리스 황제에서 나왔고 리메이크에선 블래스터와 함께 나온 신이라는 존재가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