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운율에 전혀 다른 대사



사이타마를 만나고도 크게 변하지 않은 원작의 사이타마 아는 사이는 동료를 모아서 언젠가 널 이기겠다 하는데
사이타마를 만나고 많이 변한 리메이크의 여주인공은 언니도 신뢰할 수 있을 만한 강한 동료를 모아서 언젠가 언니도 맞이하겠다고 하죠
쓰인 단어가 비슷하고 겹쳐서 더 대비가 되네요
그런 동생에 대한 타츠마키의 태도도 .....


원작에서는 여동생의 기술을 체험하고 나서야 "꼴에 제법 강해졌구나"라는 식의 뉘앙스로 썩소를 날리는데
리메이크에서는 여동생의 심경만 듣고도 강해졌다고 인정하며 약간은 쓸쓸해 보이는 미소를 보이죠
이것도 표현이 같아서 더 대비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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