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한테 감정이입하는건 당연함
무라타 = 수십년의 노력과 재능이 합쳐져 완벽하게 세공된 보석과도 같은 절대 본인이 넘볼 수도 , 쳐다볼수도 없는 불세의 영역
ONE = 재능도 안받쳐주고 노력도 별로안하고 그냥 취미로 만화 끄적끄적 거리면서 놀다가 노재능이라 접고 공장들어갈라고 마음 먹었을때 마치 드라마처럼 , 만화에서나 나오는것처럼 귀신같이 화백한테 스카웃당함 운 존나좋은 엉덩국이라 보면될듯 엉덩국의 둘리 VS 고길동 작품이 마음에 들어서 문정후가 합작하자고 제시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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