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화 수정판 대사

4
괴1 : 야 저거....
괴2 : 응?
괴1 : 이봐
괴1 : 다들 모여서 어디 가려는 거야?
5
톤가라 : 으으...도S님의 명령이다...
붙잡은 히어로를 교로교로님 계신 곳에 연행한다....
이 : 부탁이야~~~~ 제발 좀 봐줘
오 : 엄마-----
부 : 평생의 실수...!
괴1 : 꼴 좋구나- 망할 히어로놈들
괴2 : 히히히 이제부터 베어지고 구워지고 고문의 풀 코스야
괴1 : 하지만 3마리는 너무 많잖아
괴1 : 좀 몰래 먹어도 문제 없겠지?

6
톤가라 : 안 들켜도 이놈들 덤벼들잖아!!
이 : 잘 될줄 알았는데---

8
친피 : 그래도 탈출할 때까지 계속할 수 밖에 없어
솟시 : 이 놈들 전멸시키고 나서 다시 하자
괴1 : 세뇌가 풀린건가!?
괴2 : 켁! 울면서 목숨 구걸하던 잔챙이가 나대지.....
괴2 : 마 꽥
9
솟시 : 두번이나 실수할 거 같냐...!!

10
고마고 : 바로 그거야
11
부 : 용맹하군
오 : 그보다 감정 잔뜩 실려있네
톤가라 : 인질 꼬마를 구출 못하면 공짜로 일한게 되니까 우리는
오 : ....과연
이 : 위험해
이 : 윽

12
오 : 이아이!
톤가라 : 조심하라구 형씨
톤 : 작전중에 갑자기 등 뒤에 서지 마
오 : 하아---!?
오 : 같은 편이야 같은 편
알고 있었지! 대장 주제에 돌대가리냐!
13
부 : 방패 삼아질까 봐 경계한 거냐?
부 : 우리는 그런 유파가 아니야
바보 취급하지 마라
톤 : 미안하다
몸에 배어있는 거다

14
톤 : 전선에서 정규군의 총알받이가 되거나
구조대상인 민간인으로 변장한 적병에게 포위당하거나 하는 게 용병의 일상이라서 말야
톤 : 괴인이 상대인 히어로와는 헤쳐 나온 수라장의 타입이 좀 다르다
오 : 아 네 그러세요?
이 : 알겠다
이 : 조심하도록 하지
오 : 그래도 때릴 건 없잖아
부 : (정의도 신념도 없이 돈과 목숨만 건질 수 있으면 뭐든지 하는 게 용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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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 (어쩌면 이녀석 자신도 전장에서 동료를 방패삼아 왔을 지도 모르겠군)
(함께 싸우더라도 등 뒤는 맡기지 않는 게 좋겠어)
톤 : 이봐 수염
부 : 음?
톤 : 보고 있었다
당신 연극이라도 울면서 목숨구걸하는 건 못하는 타입이지?
톤 : 지금은 전원 생환이 작전목표다. 필요없는 프라이드는 드러내지 않는 편이 좋아
부 : (구출당하는 입장인데 뭘 잘난 척 하는 거냐 저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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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피 : 우왁
이 : 밑에 뭔가 있다!
17
이 : 그 쪽은 맡기마
톤 : 알겠다
아예 새로 추가된 부분은 여기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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