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3화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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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려오는 물량
226격 "위기존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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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 어딘가에 한마리라도 숨게 놔두어선 안돼
알 한알이라도 남겨둘 수 없어!
타 : 어쩔 수 없네-
타 : 히이이이익
타 : ---!!!
까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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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고!!!
6 7

하아....
쓸데없이 저항하고 말야....
아직도 숫자만 많으면 나한테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괴인이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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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 (아니면 노린 것은 그저 파괴였나...?)
(그렇다면 그대로 달성하게 해준 거네)
(모래알갱이가 될 때까지 마을 전체를 갈아 버리는 수 밖에 없었어)
기자 : P티비입니다! 전율의 타츠마키씨시죠!
기자 : 왜 네오히어로즈의 도착을 기다리지 않으셨나요!?
이렇게까지 마을을 파괴할 필요가 있으셨나요!?
타 :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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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 이렇게 안 했으면 지금쯤 대륙 통채로 벌레의 먹이가 되었을 거야
지켜줬더니 불평불만만 늘어놓지 말라고 멍청아
기자 : 놀랍게도 반성의 빛은 없습니다!
타 : 다음엔 너희들부터 모래로 만들어 줄께
타 : 흥 바보같아
기자 : 앗
잠깐!!
달아나시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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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 나는 멀쩡하지만 도시기능은 한계구나
앞으로의 괴인재해에도 빨리 예방책 같은 수를 쓰지 않으면 인류가 버티질 못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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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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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레벨 : 용
장어 드래곤
의태어 : 탕
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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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 : 한순간이라도 방심했다간 저세상행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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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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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 쓰러트렸...지만...
여전히 크게 고전한 건가....
제 : 재해레벨 "용"을 혼자힘으로 퇴치할 수 있었다
나는 나날히 강해지고 있지만
발생하는 괴인의 레벨도 급속히 흉악화해서 나아진 게 없다
다람쥐 챗바퀴라고 하기에는 너무 가혹해...
시민 : 굉음이 멎었다....
시민 : 오오....!!
시민 : 괴인이 소멸했어
시민 : 귀신 사이보그가 저 악마를 퇴치해 주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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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 하지만 엉망진창인데....괜찮은 거야?
시민 : 어떻게든 이겨 줘서 다행이야....
시민 : ....살아 있는 거야?
시민 : 애처로워....
시민 : 걱정이야.....
시민 : 아직 악마가 남아 있으면 어쩌지....
시민 : 매일 이래서야 목숨이 몇개라도 모자라
시민 : 오오! 네오 히어로즈가 와 주었다!!
제노스 : (...좀 더 강해져야 한다....좀 더.....)
(좀 더.....)
끗
20분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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