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함'이 강점인 '무장색 경화'로, 칼을 상대하는 루피.
https://www.youtube.com/shorts/oM4H-7ce6o4
그냥 쇼츠 넘기다가
무투파인 맨주먹인 루피가
무기 없이 경화 상태로
칼 든 후지토라 상대하고 있길래 적어 봄.
무장 경화된 팔로 '공격' 뿐만 아니라, 후지토라의 검을 '방어'까지 함.
단단해진 팔로 칼 막아내 버티기.
이렇게 경화의 강점은 '단단함'임.
위의 영상에서 루피가 보여줬던 것처럼, 카이도 또한 마찬가지겠지?
단단한 육체 자체로 칼이 육체에 못 들어가는 것.

원작에서 후지토라가 중력도 쓸 때, 루피가 경화를 사용해서 팔을 단단하게 만들고 칼을 막는 중.
와노쿠니에서도 아카자야 9남자들이 칼을 이용해 공격했을 때,
카이도 또한 단단한 육체로 막으려고 했는데,
(위에서 후지토라가 칼로 공격할 때, 루피가 경화로 팔을 단단하게 해서 막았던 것처럼)
아카자야 9남자들은 경화가 아닌, 류오를 둘러서 카이도한테 딜을 줄 수 있었음.
그리고 이 단단함을 위해
패기를 사용하려고 할 때,
사용자는 "힘을 줘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패기를 사용하던 것.
그게 기존의 무장색의 경화, 기존의 패왕색의 패기.
그런데 와노쿠니에서 효고로의 설명에 의해,
류오는 힘을 줘서 사용하는 게 아닌, 흘려보내는 거라고 함.
그게 '흐른다'는 의미가 있다는 거고,
흐르는 성질이 있다는 것임.
그런데 누구는 이 설명 갖고,
패기=류오 이기 때문에
기존에 보여줬던 경화도
흐르는 성질이 있다 ㅇㅈㄹ
단단해진 육체로 다가오는 베르고.
단단해진 다리.
무장색 패기의 경화 쪽으로 가면, 패기를 사용하는 부위의 피부가 단단해져서
후지토라가 쓰는 칼과 맨몸 격투가 가능한 정도네.
효고로 : 자네들이 부르는 '패기'는 와노쿠니에서 '류오(유앵)'이라 부르며, '흐른다'는 뜻이 있다네.
루피 : 패기가 흘러서.....
기존 패기 방식인 경화에도 흐르는 성질이 있으면, 루피가 효고로의 말을 듣고 "패기가 흘러서..." 라고 하겠음?
즉, 기존의 방식으로 쓰던 패기인 경화에는 흐르는 성질이 없음.
그렇기에 루피는 다른 방식을 원하는 것.
기어4 무장색 경화 상태로 아무리 두드려도 노댐.
카이도한테 유효한 공격을 한 번도 못 줌.
나중에 옥상에서 키드, 빅맘이 하는 말
빅맘 : 카이도 네가 맞고 쓰러지다니?
키드 : 카이도한테 타격이 통해?
아닌데... 그냥 노멀 무장색이잖아. 일반적인 무장색이잖아. 내가 원하던 게 아니잖아.
조금 이따 보여줄 효고로 영감이 사용한 방법이 아니잖아.
레일리가 패기 수련할 때 코끼리 상대로 보여줬던 처음의 패기는
패기이면서 내가 그동안 사용했던 패기 사용 방식과는 달랐어. 닿지 않고 날려버렸지.
코 앞에서 멈추는 게 아닌데.. 닿지 않고 날려버리는 건데..
이렇게 하는 건가.. 저렇게 하는 건가..
효고로 : 코 앞에서 멈칫할 때마다 '아니다', '아니다' 하던데, 대체... 뭐하는 겐가? 처형 게임 중에?
루피
: 그렇게 멈추고 싶은 게 아니야.
(내게 패기를 가르쳐 줬던 레일리가 처음에 코끼리를 상대로 보여줬던)
'닿지 않고 날려버리는 펀치'를 치고 싶어.
그러면 카이도의 그 단단한 비늘을 부술 수 있을 거 같아서...
해보기 전까지는 모르지만
효고로 :
밀짚모자! 와노쿠니에도 몸을 타고, 도신에 휘감는 '힘'이 있어.
호검으로 이름을 날렸던 내가 전수 가능할지 모르겠다만 잠깐 봐보게!
효고로 : 자네가 하고 싶다는 게 혹시 요거냐? 요거라면 내가 가르쳐 줄 수 있지.
루피 : 오, 맞아. 그거야! 알려줘!
효고로 : 자네들이 부르는 '패기'는 와노쿠니에서 '류오(유앵)'이라 부르며, '흐른다'는 뜻이 있다네.
루피 : 패기가 흘러서.....
아닌데...! 일반적인 무장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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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 :
몸에 내재 되어 있는 '패기',
즉, '기'를 사용하려고 할 때,
기존 방식으로 사용하는 방법인, 힘을 줘서 사용하는 것과 다르게,
힘을 주는 게 아니라, 불필요한 장소에 있는 '패기'를.. 주먹에 흘려보낸다!
힘을 주면 경화.
힘을 주지 않고, 흘려 보내면 류오.
경화는 피부를 단단하게 만든다.
류오는 단단한 피부가 아니라, 그것을 흘려보내 상대 내부에 대미지를 주려고 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등장하는 실험대상 카이도 .
단단한 육체를 가지고 있는 카이도는
단단한 주먹으로 아무리 때려도 노댐.
카이도의 육체가 더 단단하기 때문에.

카이도 : (아카자야 9남자, 어차피) 너희들의 칼 따위는 나에게는 (통하지 않을 것이다!)
아카자야 9남자 : 스내~~~치!!!!
푸욱 푸욱

카이도 : 어째서 아프지..! 왜 (나한테) 칼이 박히지?? (설마) 이 녀석들도 오뎅의 류오를..?

카이도 : 오뎅의 검기의 흔적도 없는 이놈들이...! 어떻게 날 베는 거지!?

얘기가 잠깐 삼천포로 빠졌는데,
다시 돌아와서,
루피 :
몸에 내재 되어 있는 '패기',
즉, '기'를 사용하려고 할 때,
기존 방식으로 사용하는 방법인, 힘을 줘서 사용하는 것과 다르게,
힘을 주는 게 아니라, 불필요한 장소에 있는 '패기'를.. 주먹에 흘려보낸다!
힘을 주면 경화.
힘을 주지 않고, 흘려 보내면 류오.
경화는 피부를 단단하게 만든다.
류오는 단단한 피부가 아니라, 그것을 흘려보내 상대 내부에 대미지를 주려고 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등장하는 실험대상 카이도 .
단단한 육체를 가지고 있는 카이도는
단단한 주먹으로 아무리 때려도 노댐.
카이도의 육체가 더 단단하기 때문에.





여기에서 피카의 '패기를 두른다'는 것은 지금에서 보면 설정 오류.
이 당시는 '패기를 두른다'가 아니라, '패기를 입힌다'라는 표현이 정확함.

효고로가 알려준 패기 사용법 : 패기를 두르는 것.

나중에 카이도한테 항삼세 라그나로크 맞고 하는 말. 패왕색도 두를 수 있는 거지?
경화는 패기를 입히고(씌우고),
류오는 패기를 두르고,
여기서 잠깐.
패휘감 또한 류오임.
다르지 않음.
패기를 두르는 것 자체가 흐르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
패왕색을 두른다는 것은,
뿡뿡 흩어져 사라질 패왕색을 주먹에 흘려 내보내
무장색으로 류오를 사용하듯이
패왕색으로 류오를 사용하는 것.
즉, '패왕색의 류오'라 할 수 있음.
무장색으로 사용하는 류오는 '무장색의 류오'.
효고로한테 배운 류오는
무장색의 류오 1단계.
그리고 거기서 더 발전한 게 무장색의 류오 2단계인, 내부파괴.
그리고 루피는 이것을 개별로 사용하는 게 아닌, 동시에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줌.
닿지 않았어(무장색의 류오) + 패휘감(패왕색의 류오)
여기서 무장색의 류오의 단계는 나로서는 모름.
2단계인 내부파괴인지, 효고로가 사용하는 수준의 1단계인지.
이펙트로는 구분이 안 갈 정도이기 때문에
어떨 것이다 라고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함.
샌드백인 카이도를 다시 데려 와서,
단단한 주먹으로는 카이도에게 타격을 줄 수 없음.
그것은 루피가 쿠리에서 보여줌.
아무리 두드려도 노대미지.
이거는 칼날의 일시적 흑도화인 무장색 입힌 칼날도 마찬가지.
그리고 나서 카이도에게 된통 당하고,
죄수 채굴장에서 카이도에게 대미지를 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했었지.


이 상태로는 카이도에게 흠집을 줄 수 없음.
칼날에 담겨진 '패기'의 유무와 관계 없이
칼날이 단단해진 상태이기 때문에.
조로가 반납했던
흑도 슈스이도 마찬가지일 걸?
그 칼도 단단함이 강점.
흑도 얘기하니까 미호크의 흑도 요루가 생각나고,
미호크의 힘으로는 '단단함'만으로 카이도를 베어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
미호크, 가프 등
예외는 있을 수 있겠지만,
카이도를 상대로 보편적으로 그러하다는 것.
단단한 주먹으로는 대미지를 못 줬는데,
공격 수단 한 번 바꿨을 뿐인데,
패기 사용 방식을 바꿨을 뿐인데,
옥상에 올라가서 레드로크 쓰자마자 바로 타격 먹여 버리기.
류오가 기존 방식보다 더 상위의 방식이어서, 더 좋다고는 할 수 없음.
각각의 장, 단점이 있기 때문에.
정리하자면,
카이도는 일반적으로
일반 공격에 대하여 무적,
무장색 경화에 대하여 무적인 것임.
무장색의 경화로 아무리 두드려도 대미지가 들어가지 않음.
겉근육을 뚫어야 하는데, 대미지가 안 들어감. 너무 단단해서.
거기에 청룡의 '용의 비늘'까지.
그런데? 공격 수단만 바꿨을 뿐인데, 딜이 잘 들어감.
바로, 무장색의 류오.
이것은 효고로도 카이도한테 대미지를 줄 수 있음.
'모기 눈물'만큼의 대미지일지라도,
들어가긴 함.
그게 티는 안 날 수는 있겠지. 너무 간지러워서.
그렇다고 해서 대미지가 없는 것은 아님.
겉근육을 뚫고 피부 안쪽에 대미지를 줬기 때문에.
내가중수법.
무협 소설에서는 이렇게 표현함.




.
참,
이 '무장색 경화에 대하여 무적'이라는 것에는 예외가 있을 수 있음.
미호크, 가프 등.
얘네가 더 단단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러나 일반적으로
단단함 VS 단단함
카이도의 단단함이 더 단단함.
카이도가 괜히 사황이 아니지.
육체가 단단하기 때문에 사황인 것은 아님.
그럼에도 세최생이라 불렸던 이유는 그러한 단단함 때문이긴 함.
하늘섬에서 자살쇼를 해도 죽지 않는 미친 단단함.
누가 하늘섬의 높이에서 다이빙할 수 있을까.
방심했다고는 하나 하치노스에서 시류의 칼에 관통된 가프,
정상전쟁에서 스쿼드한테 관통 당한 흰수염.
육체가 단단하지 않음.
부하의 공격에도 뚫리는 신체.
그런 면에서 카이도는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어도
그 자체로 방어력이 어마어마하지.
그리고 다들 카이도의 각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난 카이도가 열매 능력 각성까지 이뤘다고 생각함.
와노쿠니에 와서
로우, 키드, 루피 3명이 한꺼번에 능력 각성을 보여줌.
드레스로자에서는 도플라밍고.
에그헤드에서는
루치(CP0), 카쿠(CP0)
등.
그리고 카이도가 루피에 대해 능력 각성에 대해 설명함.
나는 그런 경지에 도달하지 않고서는 그런 조언을 해줄 수 없다고 생각함.
마치 패휘감 답변처럼.
"네 쇠몽둥이에 맞고 깨달았다. 패왕색도 두를 수 있는 거지?"
"오냐, 그렇다."
그리고 카이도의 동물계 형태인 용의 모습일 때,
팔 주변에 구름띠가 있음.
원작에서는 흰색 구름이었는데, 니카 상태의 루피도 각성했을 때 보여준 구름띠고,
루치, 카쿠, 오로성들 또한 검은색이지만 능력 각성의 증거로 구름띠를 보여줬다 생각함.
그래서 나는 카이도가 동물계 각성자로, 강인함까지 추가 되어
동물계 각성 특유의 강인함과 회복력까지 있다고 생각함.
이것은 임펠다운에서 크로커다일이 옥졸수를 보며 설명한 것.
"부활은 당연해. 그 녀석들은 '각성'한 동물계 능력자다.
유별난 강인함과 회복력이 강점이지."
ㅈㄴ 단단하면서 계속 피 채우기.
탱커 끝판왕.


'류오(닿지 않았어)'로 카이도 쇠몽둥이 공격 막기.

공격이자, 흘리는 방어.
경화도 마찬가지.

여태껏 보여줬듯이 공격에도 사용할 수 있고,

경화로 몸이나 무기를 단단하게 해서 '방어'하는 것은 맞긴 하지.
다만, 그 쓰임새가 서로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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