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와 시끌벅적

조이보이의 기척에 움찌르 거리는 이무
800년전의 조이보이와 현재의 조이보이가 만난 것이
최종장 스토리를 움직이는 희대의 트리거가 된다

피셜에 따르면 붉은머리보다도 근소 우위인거같다고 한다
100년 넘게 살면서 많은 패기를 경험하고, 그 중에서 붉머의 패기가 갑이라고 생각하는듯 하다

다음은 6년전, 바다에서 날뛰다 샹크스에게 제압당한 로키가 이무의 패기를 느끼고 호전성을 띄는 모습
이런 묘사를 볼때 대략적으로 추정만 해보면 조이보이>샹크스?이무 정도인듯 하다. 패왕색 패기 자체로 보면

우라노스 일명 임신 광선
에넬이 맥심으로 하늘섬 지반 통째로 날린것과 비슷한 연출

무지막지한 피지컬의 카이도우가 니카를 보면서 한 말
'니놈이 신묘한 능력을 각성해도 그것만으로는 세계를 제패할 수 없다'

그 뒤 루피가 번개를 쏘면서 천룡인을 응징하는건 카이도에게 고무고무 번개를 날릴때를 연상시킨다
이때 한말은 '내 동료 조로를 기억해라'
이무가 조로를 치는 전개..?

능력의 과신
신을 자칭

이무의 존재를 위협하는 몇몇 천적들
도미리버시가 안통했다
한가지 다른건 이무는 여기까진 예상했다

유일하게 해적왕의 꿈을 비웃지 않으며
세계의 왕좌를 놓고 이무와 겨루게 된다는 떡밥
이태까지도 루피는 한 나라를 거점으로 싸웠기에
'어느 나라의 왕이지?' '세계와 바다의 왕'이라는 대사는 포석이 틀림없다

루피vs에넬 피니시장면
공백의 백년부터 존재한 땅덩이가 두갈래로 나뉘었다, 다시 루피에 의해 하나로 이어지는 장면
지금 루피는 탈진했고 로키가 맞서니, 아마 순차적으로 싸워서 천계로 올라가 루피vs이무가 되지 않나 싶다
그리고 엘바프도 d이며, 요를과 이무 모두 두갈래로 분단된다고 했다. 그 최종전의 본보기와 예고로 엘바프가 지각변동이 일어나길 기대해본다
이무가 그럴 심산으로 왔다고 했고.
결국에는 로저 사후 샹크스가 해적왕 대리를 맡은 포지션이라, 결국 루피는 제대로 된 패왕색 패기를 발산해야 한다.
그래서 시대의 주인으로 인정받을 것이다.
카이도때는 패널티가 있어서 니카를 각성하고 있는 힘끌어모아서 싸웠지만, 이번엔 달라야 한다
카이도 패배 후 샹크스가 바로 두번이나 (극장판까지 세번) 루피의 다음지점을 제시했고, 인도한다. 루피는 샹크스의 관문수호자다
조이보이와 샹크스의 패기가 마냥 차이가 크지 않은것은 루피가 조이보이마저 능가한단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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