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서비스속에 살다간 지라이야
3명 모두 엄청난 성과를 이뤄서 입을 모아 전설의 삼닌자로 불린게 아니라
한조가 '이야 이걸 안죽네' 하고 앞으로 그렇게 부른다고 해서 전설의 삼닌자로 불림
지들도 그 호칭을 딱히 거부 하지는 않음

무적의 페인이 애를 먹다니, 과연 전설의 세 닌자 지라이야.
하지만 결과는 고작 축생도 하나 조지고 사망.
'전설의 세 닌자'칭호는 한조에게 털리고 얻은 칭호

현실은 쌍쌍바 하나 나눠먹는 장면만 오지게 울겨먹으며
3년간 데리고 다니며 가르쳐준기술도 딱히없고
취재로 바쁘다는 핑계로 수행도 잘 안도와주고
애로변신술 써달라거나 모아둔 돈삥뜯는
패악질이나 부리지않으면 다행이었다.

오비토는 죽음을 앞두고 정말 뜬금없이
나는 지라이야라는 사람에게 진 거라고도 할 수 있어 라는 립서비스를 시전하는데...
현실은 지라이야가 나가토를 키워내는 희대의 트롤짓을 한 덕분에 마다라의 계획이 차질없이 진행된것.
나루토의 닌자의 길은 이미 지라이야는 상관이 없을정도로 구축되있는 상태였다.
이미 완성된상태에 지라이야를 억지로 끼워넣은것에 불과.




나루토의 닌자의 길은 이루카가 핵심
기술은측면은 카카시 킬러비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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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조에게 털리고 얻은 전설의 삼닌자라는 칭호앞에
'우치하 일족'도 하찮다?
립서비스에 항문이 헐어버릴지경.

지라이야에대한 칭송을 보고 있으면
어라... 작중활약이 이정도까지는 아닌데? 싶은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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