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퀴 지퀴 둘다 선넘은건 마찬가지임.
1. 오로치마루가 이타치를 자기보다 강하다고 한 건 팩트 맞음.
하지만 정보 없이 덤볐고 자기 주특기인 나생문과 만다는 소환도 안했기에 풀전력이 아녔음.
하지만 마찬가지로 이타치도 풀전력이 아니었기에 제대로 싸워도 이>오는 맞지만 넘사 격차는 절대 아님.
2. 이타치의 지라이야 고평가는 이타치 혼자서만 그런다면 씹고평가가 맞지만
그 오비토랑 무적의 페인 역시 고평가한 존재이니만큼 단순 립서비스로 보기 힘듬.
후속작 보루토에서도 히나타가 나루토 이상의 닌자였다는 평가만봐도 작중에서 가지는 지라이야의 위치는 어마어마함.
미나토 사후 이후 히루젠이 계속 다음대 호카게로 생각했으며, 지라이야가 죽자 페인을 막을 수 있는 전력은 없다고 츠나데가 평가.
그리고 츠나데에 의해서 차크라가 봉인당한 상태임에도 황천늪 크기가 뱀 두 마리는 쉽게 묻어버릴 정도라고 하면 풀전력은 가늠조차 안됨.
물론 어느정도 고평가도 있지만 확실한건 이타치가 키사메를 옆에 끼고도 확실하게 장담할 수 없었던 상대인건 맞음.
스파이였기에 싸우기 싫어서 일부러 뻥튀기 했다는 건 개소리.
3.이타치 지라이야 둘 다 풀전력 개방시 카게급에서도 중위권 이상은 쉽게 안착하는 실력이니만큼
작중에서 직접적인 비교는 어차피 연출과 만화의 특성상 조목조목 대입하면서 지엽적으로 가는 건 의미가 없음.
ex) 파괴력 비교 등등
퇴장시기 비슷하고 주인공 나사의 정신적 지주인 역할이고
작가도 굳이 패러미터에서 수치를 동급으로 줬다는 건 우열의 차이를 두지 않는다는 의도로 볼 수 있음.
전쟁편 이후 예토된 이타치의 행적과 하시라마의 평가로 조금 더 이타치가 고평가 받을 수 있는 요소는 있지만
마찬가지로 지라이야 역시 후속작에서 히나타의 평가 그리고 우라시키와의 대결을 통해서 지략적인 면이 밀리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줬고
고평가할 요소는 수두룩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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