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왜 믿고싶은거만 믿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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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만 나오고 아무것도 안나왔으면 이타치가 아무리 강하게 연출돼도 당연히 '지라이야>이타치' 라고 생각하죠
지금도 키사메가 스케일이나 싸운거보면 지라이야보다 잘싸웠다고 생각하는데 이 대사 때문에
지라이야>키사메로 생각하고 있어요.
왜?
키사메는 진심으로 한 말이니까요.
작가가 정해준 파워라고 생각하니까요.
그러나 이타치는 다른문제죠....
나중에 나온 이타치의 진실에서
이타치는 마을을 지킨것이고
나뭇잎에 온 목적은 구미 포획이 아니었고

습격하는 척 했다고 나옵니다.
게다가
이타치는 스파이라 거짓말을 많이 했죠.
심지어 나뭇잎에 등장부터 거짓말로 등장합니다.
죽일 생각도 없었고
죽일 수 있음에도 일부러 죽이지 않았죠.
애초에 나뭇잎 마을을 지키려고 코토아마츠카미까지 거는 이타치죠.
아직 제 말이 뭔지 모르시나요?
이후에 이타치는 스파이로서 거짓말을 쳤다고 나왔기 때문에 저 대사를 무조건 팩트라고 할 수 없는 겁니다.
나뭇잎 침공은 처음부터 이타치의 진심이 아니었으니까요
이해되시나요?
뷔페식이 아니라 마사시가 후에 이타치의 진실을 이야기 해주었기 때문에 다시 생각해볼 문제라는 겁니다.
저런 설정이 없었다면 아무리 이타치가 강하게 나오고 지라이야가 약하게 나와도 인정하죠.
그게 작가가 만든 설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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