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이타치는 오로치 예토 1,2,4대 못잡아 ㅋㅋ;
저는 연출과 설정중 설정을 더 믿는 편이에요.
애초에 vs 자체가 가정인데 그것은 세계관의 신인 작가가 만든 설정을 바탕으로 하는것이니까요.
물론 연출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기술을 썼을때 얼마나 크냐 범위가 넓냐 이런 기술적 연출보다는
분위기나 맥락, 대사 연출을 통해 작가가 독자에게 전하려는 메세지가 무엇인지 캐치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와 생각이 다르신분들도 있겠지요ㅎㅎ 아무튼 저는 그렇습니다.


(라이카게)

그러나 이런건 연출로보나 설정으로보나 이미 나온거같은데 왜 이런 주장을 하시는지 모르겠고ㅋㅋ (반박글은 밑에 썼습니다)


요거를 연출로 트집을 잡으시네요.
저 당시 작품 초반 기준으로는 물 없는곳에서 쥐꼬리만한 수둔 쓰는연출이 호카게급이라고 나왔죠.
이후 2부부터는 스케일이 괴랄해져서 일반 닌자들도 저 당시 호카게급 싸움보다 훨씬 강한 술법을 쓰는것처럼 연출되어 나와요.
스케일이 커졌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설정상으로는 오로치마루와 히루젠이 엄청 강한게 맞아요. 저 당시 초반이라 기술 연출은 쥐꼬리만해도
사루토비와 오로치는 카게급에 강하다는 설정이 맞습니다.
어쨋든 각설하고 저부분만 반박하자면 짤 하나로 가능합니다.
이타치를 과소평가 하시는건지 모르겠는데 인술 다 쓰던 오로치와 이타치와 붙을 당시
오로치는 이타치의 강함을 인정했습니다. 격차를 느낀것이죠
그런 오로치마루가
예토를 데리고서 나뭇잎 침공하는건 오로치에게 간단하진 않지만 해볼만 한 싸움이었고,
이타치를 손에 넣는건 '이룰 수 없는 꿈'이니 시도조차 하지 않은 오로치입니다.
vs에 예토는 전력으로 치지 않는다니~ 이런건 나게나 커뮤니티vs에서나 하는 것이고
저 세계관에서는 예토는 순전 오로치의 전력이 맞습니다. 그 전력으로 나뭇잎 마을을 치려고 시도를 했던 것이지요.
그러나 그런 오로치가 이타치를 잡는것은 이룰 수 없는 꿈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걸보고 일개 독자1이 오로치는 환술만 당해서 이타치의 실력을 모른다니~
어쩌고 저쩌고 주저리주저리 예토쓰면 이기는데 왜 오로치는 진다고 말하는건지 이해를 못하겠다느니~~
오로치 병신이라느니...
오로치가 직접 싸워보고 내린 결론이고 작가가 만든 설정인데 이걸 부정하고
이상한 소리 하시는데 ㅋㅋ
할말입니까....?
만화는 만화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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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차닌전에서는 저때 예토보다 더 정밀하게 예토시킨것이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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