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를 제대로 보면 사스케의 설명하는 장면은
만화적 허용.
사스케가 아무도 못피한다고함
( 아무도 피할 수 없는 사스케의 궁극기 )
독자들에게 흥미를 일으킴 + 정보전달.
배틀물에서 서로 기술명을 외치고 기술을 설명하면서 싸우는것과 같은 이치.
전혀 효율적이지 않지만 독자에게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필수 과정.
으
그런 대단하고 빠른 기술이 이타치를 강타했고
이타치는 그 빠르고 대단한 궁극기를 막아낸 남자가 됨.
독자 : 와...이타치 좆되네.
이게 당연한 흐름.
뭐 억지로 꼬투리 잡으면서 사스케가 주절주절 했는데 못막는게 병신이지 << 이상한사람
제츠까지 빠르다고 우리에게 알려주고 그런 초 궁극기를 이타치가 막아냄 << 와 이타치 대단하네. (<의 반응을 의도한 연출)
이게 자연스러움.
이 장면도 마찬가지.
영만경 사스케도 반응못한 공격을 이타치가 반응해냄.
정상 : 와 이타치 반응속도 좆되네.....
비정상 : 이타치 0.001초 단위까지 판단해내는데 사스케 코앞에서 멈추는거 보고 바로 자기한테 스사 돌려야하는데 왜 안돌리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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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컷순으로 읽는 독자는 당연히 뇌둔이 박혓고 거기서 살아난 이타치를 봄.
그때 막아낸걸로 해석하는게 옳다고 생각함 (만화를 제대로 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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