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치의 스파이에 관해서
이타치가 스파이로서 나뭇잎에서 벌인 일에 대한것은
사실 작품적인 오류가 아닌가 되내겨 보게됨
지라이야를 따돌리면서 구미를 노린것과
카카시에게 츠쿠요미를 걸고 데려감과 동시에
아스마와 쿠레나이를 죽이도록 지시를 내린게 이타치
왜이런 작품속 모순이 벌어지는걸까를 생각해보면
간단하게도 그당시 이타치를 스파이로 설정한게 아닌 악역으로
뒀을거란게 필자의 의견임
미리 스파이로 설정해뒀으면 이런 모순적인 행동은 없을거라 판단되며
이타치의 행적보다 그럴싸한 판단이 나오지 않았나 생각이듬
그러지 않아서 이타치는 악역으로서 나뭇잎에서 위해를 가하고
구미를 잡기위해 보호자를 따돌린거면 그럴싸하다고 보여짐
1부후반쯤에야 이타치의 과거를 설정해놓으면서 1부후반쯤에야
스파이로서 사실은 나뭇잎의 스파이라는걸 확립시켰나 의구심이듬
그래서 앞뒤안맞게도 독자들이 짜집기를 해야 될상황에 놓여지게 된게 아닐까 여기는점임
초창기에는 이타치는 그저 사스케의 복수의 대상으로서의 악역인거지
나중에서야 스파이라는 설정이 붙으면서 앞뒤가 안맞는 행적이 보여진게 아닌가 싶음
결론 작가도 나뭇잎에 들어온 이타치의 행적에 대한 이유를 단조를 협박하기 위한것을 제외한 구상안해놓았을 가능성이 있다
이타치의 행적을 단조랑 엮는데
참고로 단조는 1부가 아닌 2부부터 구상된 캐릭으로 나왔던점
즉 이타치의 스파이 설정은 뒤늦게 추가된걸로 보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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