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치의 환술?
이타치는 초장에 바로 환술 걸어버리죠.
피아 식별 단계에서 걸어버리니 아무리 조심한다고해도 이타치 상대로는 어쩔 수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마다라는 환술 안걸었습니다.
조무래기 보듯이 깔아 보기만하죠. 누군지 확인하고 환술 걸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아요.
이후
이런 말을 해도 소용없죠.
물론 눈을 보면 안되는걸 안다고 하더라도

상대가 강하거나 본인의 역량으로 얼마든지 눈을 마주치게 할 수 있습니다.
마다라 전을 다시보면 마다라는 환술 쓰려는 노력을 그닥 하지 않아요.
큰 기술들을 쓰고 5카게를 상대로 잔챙이랑 놀듯이 가지고 놀듯 표현하죠. 실제로 처음 봣을때도 환술을 바로 걸지 않구요.

그렇게 5대1 상황에서 그냥 싸우다가 환술걸려고 걸었을 뿐
그 전에 눈을 안봐서 못걸었다는 묘사는 없었습니다.
마다라는 줄곧 어린애들 상대하듯이 가볍게 놀았고 환술걸려는 노력은 어디에도 하지 않았어요.
라이카게는

사륜안 상대로 눈을 잘만 보구요.
실제로 츠지카게가 눈 보지 말라고 말했을때 라이카게는 듣지도 못했어요.
다른곳에 있었습니다.
오히려 사륜안 환술을 무시했죠. 조심했다는 근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라이카게는 원래 우치하 상대로 눈을 잘 보고,
츠지카게가 눈 보지 말라고 했을때도 없었으며
마다라에게 당한 후에는 여태 사륜안 환술을 물로 봤다는듯한 연출이 나왔습니다.
조심하지 않았던거죠.
마다라는 계속 어린아이와 놀아주듯이 상대했고 환술 걸려는 노력은 앞전에도 없었구요.
그래서 마다라가 환술 걸려고 노력햇는데 라이카게가 여태 눈 안마주쳐서 못걸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구미 나루토조차 눈을 보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보았지요.
카게급이라고 눈깔 환술에 면역이다?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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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그리고 어린애랑 놀듯이 상대하면서 환술 걸려는 노력은 안햇습니다
라이카게는 그때 걸고 싶어서 그냥 걸엇다고 생각해요.
이따위 사륜안 환술에 - 평소에도 조심하지 않은거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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