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이타치가 지병이없고, 영만경의 소유자였다면 진짜 초강자였을건데.. 현실은 ...

영만경은 둘째치고 작중에서 지병만 없었어도, 나게에서 강자소리는 들을수 있었을텐데 진짜 안타까운캐릭
씹타치빠들은 생전이타치를 지병타치랑 건강타치로 나누는데, 애초에 그냥 생전이타치=지병타치임
건강타치라는건 작중에 존재했던적이 없었다. 그렇기에 그빠들의 망상속에 불과함
작중 이타치는 만화경을 얻고난 이후로 점점 시력이 저하됐음은 물론, 만화경에 의해 몸이 점점 감당을 못하는 지경까지 이르렀고,
사스케전때 그것이 극에달했던거지
이타치의 기술들을 보면 아마테라스,츠쿠요미,스사노오,이자나기 등등 씝사기기술들인데 비해 이걸 쓰는순간 씹타치가 염라대왕에 점점
가까워진다는것이 문제고, 사스케전때에도 봤듯이 암테조금만 시전해도 눈에서 있는피 없는피 쥐어짜서 다 흘려보내는게 이타치의 현실임...
적어도 이타치가 만화경을 얻은 직후.. 그러니까 만화경기술들을 다 숙달한 그 직후에는 적어도 몸상태가 그나마 괜찮았을거니까
그때 지라이야랑 붙인다면 이길수도있다고 생각하는데
만화경때문에 몸상태 망가질대로 다 망가진 이타치가 지라이야를 이긴다?? 어림도 없지. 동술한번 쓸때마다 헉헉대면서 주님 곁으로 갈 확률이 점점 높아지는데 솔직히 가이의 팔문이나 다를게없음.. 자기목숨을 담보로 쓰는기술..
씹하타치의 가장큰 문제는 지병 + 만화경리스크임 이게 씹하타치의 강함을 40%이상은 감소시킨거고 마지막 사스케와의 결전때의 이타치는
몸상태가 망가질대로 다 망가져서 지라이야나 그이상급 애들상대로는 절대 못이겼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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