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치는 전투력 면에서 지라이야랑 비교대상이 아닌듯 하다.
일찍이 지라이야 이상이었다는거야, 일본의 뱀>두꺼비>민달팽이>뱀 전승 차용해서 캐릭 구도 잡은 소싯적의 일이고. 오로치가 선지와 싸웠을리도 없고 선인모드 익혔을 때쯤이면 기본기도 오로치 만큼은 끌어 올렸을거라 봄.
애초에 평가가 다른게 치요가 경험면에서 애 취급하는 사소리. 그 사소리랑 오로치는 서로 깔보는 사이고 그외 여타 아카츠키들도 오로치는 가볍게 여기는 편. 그에반해 이타치,키사메,페인,코난 등 상당수의 강자들이 지라이야를 최소 쉽지않은적 이상으로 여기고 있고 작중 오로치처럼 깔보인적 자체가 없음.
뭐랄까.. 그냥 추측인데 오로치가 나뭇잎 떠난건 오래전 얘기고. 그 이후로 오로치는 어디 쳐박혀서 금술 연구나 주구장창 했겠지만 지라이야는 계속 전승을 쌓아나가지 않았을까 싶음. 삼닌자 시절의 위명은 동일할지 몰라도, 그 이후는 확연히 차이나는?
누구가는 지라이야가 오로치의 탈주를 막지 못했고, 이후에도 왜 잡으러 가지 않았냐 반문할수 있겠지만. 아카츠키만해도 기본적으로 탈주닌자 집단인데 여기서 출신마을의 추적으로 잡힌 닌자가 있었나? 글고 지라이야는 다소 탈 마을주의 관점이라 대부분의 캐릭들하곤 사고하는 방식이 좀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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