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도선인이 제일 강한이유(카구야 잇시키 모모시키보다)
육도선인이 최강인 이유를 말하자면 우선
육도선인이 카구야를 봉인한 시점부터 이미 육도선인은
넘사인것임.
나루사스도 가능했는데? 하면 우선 나루사스는 육도선인이
전수한 '일회용' 술식인 육도 지폭천성이 없었으면
무슨수로도 불가능했음
즉 나루사스가 카구야를 봉인한것도 육도선인의 힘이었음
육도선인이 하무라랑 함께 봉인했다곤 하지만 사실상
육도선인 혼자서도 카구야 봉인이 가능했을것임 왜?
우선 나루토 세계관에선 둘이 힘 나눠가지는거보다
한놈이 다가지는게 더 강함 무슨뜻이냐?
나루토+미수랑 사스케+동력보단 한놈이 동력이랑 미수
다 가지는게 더 좋다는것임.
왜냐하면 미수는 즉 막대한 차크라를 뜻함. 그런데
동력의 규모와 스케일은 막대한 차크라가 받쳐줘야 더 강해지는것임. 그래서 육도선인은 지폭천성으로 달을 만들고 신라천정으로 달을 올려버렸음. 같은윤회안이라고 사스케가 이게 가능할까?
절대불가능임 나루토가 윤회안 끼지않는이상.
즉 나루사스도 가능한거면 육도선인은 무조건 가능함.
반면 육도선인이 가능한건 나루사스가 못할때가 많음.
(신라천정으로 달을만들고 올리는거나
육도 지폭천성같은 봉인술)
즉 일단 육도선인>나루사스는 팩트임
그리고 한가지 더 육도선인은 카구야의 강함의 근원이라
볼수있는 막대한 차크라도 가졌음.
육도선인은 카구야를 봉인하고 카구야의
차크라인 신수를 지 몸에 넣음
즉 신수를 가지기전부터 이미 카구야 봉인이 가능했는데
카구야 봉인 후에는 카구야의 강함의 원인인 막대한 차크라도
가져버림.
결론을 말하자면
육도선인은 술법을 다루는 실력부터가 넘사임
(예토전생을 인을 맺지도않고 그냥 생각만으로 해제해버림
즉 예토마다라랑 예토하시라마 동시에덤벼도 1초만에 생각컷임)
그리고 영혼다루는게 무슨 염라대왕급임
(죽은 역대 카게들을 그냥 지맘대로 이승에 소환가능
죽었다가 몇백년뒤에 이승에 지가 원할때 몸을 실체화시켜 나올수있음 그리고 원하면 타인에게 자신의 능력을 그냥 전수가능함)
카구야급의 차크라를 가짐
(카구야 봉인하고 신수 지가 먹어버려서 모모시키나 잇시키
나루사스는 범접못할 카구야급 차크라를 가짐
그 증거로 막대한 차크라통을 기반으로 동력을 써서
지폭천성으로 달을만들고 우주로 신라천정써서 올려버림
참고로 페인은 신라천정으로 구미하나 못날려서 지가 튕겨나감
육도선인은 산리천정으로 달을 우주로 날려보냈으니 역으로 지구로 달을 만상천인으로 박아버리는것도 가능할것임)
카구야급 차크라 없어도 카구야 봉인 가능했음
(나루사스의 능력은 전부 육도선인이 자기힘 반반 나눠준것임
게다가 봉인술식도 육도선인이 일회용으로 전수해준것이고
즉 나루사스가 둘이 손을 카구야몸에 맞대서 한 육도지폭천성을
육도선인은 혼자서 상시로 언제나 가능한것임. 그말은?
육도선인이 카구야나 모모시키랑 싸워도 몸에 손한번만
터치하면 바로 봉인되는것임.
막대한 차크라를 가진 팽창구도옥같은거 쓰는 괴물인 카구야도 꼼짝없이 육도선인이 전수해준 일회용술식에 나루사스한테
터치한방에 봉인되는데 잇시키나 모모시키같은놈이 버틸까?)
즉 터치한방에 누구든 봉인가능하며
(카구야 잇시키얄짤없음 육도선인이랑 체술전하다가 손한번 닿게되면 봉인행)
카구야급의 차크라 바탕으로 달도 만들고 날려버리는 엄청난 동력의 지폭천성
(상식적으로 달도 날려버리는데 모모시키고 잇시키고 지폭천성이나 신라천정 한방에 날라가버릴 가능성이 큼 여담으로 달을
만상천인으로 지구에 박아버리는것도 가능)
술법실력은 무영창 마법같이 그냥 생각만으로도 예토전생
해제하고 저승으로 보내기 가능(예토마다라? 생각컷 ㅇ)
죽고 몇백년뒤에도 원하면 저승에서 이승으로 산책나오는거 가능
(덤으로 죽은 영혼들 데리고오는거 가능)
육도선인>잇시키,카구야
이벤트쓰
[06월4주차] 유니크뽑기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참여하기]를 누르시면 비로그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유니크당첨 기회를 노려보세요!







추천



신라천정으로 달도 우주로 올려버리는데
나루사스도 보고피하는공격을 사륜안의 시초인 육도선인이 반응 못할리도 없고 지폭천성만 날려줘도 빠져나오는데 카구야 꽤 고생할듯
게다가 육도선인의 사륜안 고유능력이 뭔진 안나왔지만
사륜안의 시초라는 사람이 다른닌자들보다 허접할리도없고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