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라마가 어떻게 죽었나 생각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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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루토까지 진행된 내용을 보고 생각한거임.
하시라마세포는 보루토까지 과학자들의 입에서 꾸준히 언급되는걸 봐선,
이 하시라마라는 돌연변이의 세포로 인하여 지구의 생명공학이나 의학이 상당히 발전한 것을 알 수가 있음.
특히 인체를 개조하거나 강화시키는데는 꾸준히 하시라마 세포가 언급되는데,
이는 카라 역시 크게 벗어나지 않을거라고 생각함. 아마도의 손에서 탄생한 인조인간들 역시, 하시라마세포를 기반으로 뛰어난 생명공학에 의해 탄생한 괴물들이 아닐까 추정함.
아무튼 이러한 뛰어난 하시라마세포의 생명공학적인 특징 때문에,
하시라마의 본체는
당시 얘가 살아있는 시점에서 하시라마세포가 거의 알려지지 않아 생명공학 분야가 상대적으로 더딜 시절,
지금 보루토에 나오는 외계기생충의 먹잇감 1순위가 아니었을까 함.
그 당시에는 기술발전의 부족으로 신체개조라는 단어 자체가 없었을 테고, 지구인들의 기본적인 신체는 그릇으로는 쓰레기인데,
그나마 돌연변이로 나온 하시라마의 본체는 대체제가 없고 그릇으로 쓰기에 아주 적당함.
그렇기에 하시라마는 외계기생충의 습격으로 몸에 카마라는 검버섯이 심어지고, 그대로 육체의 소유권을 빼앗기기 전, 자결했을거라고 생각함.
다만, 기생충은 그릇이 의학적으로 죽어도, 어지간하면 별 문제가 없기에, 아예 몸을 소멸에 가깝게 스스로 죽지 않았나 생각함.
하시라마세포는 보루토까지 과학자들의 입에서 꾸준히 언급되는걸 봐선,
이 하시라마라는 돌연변이의 세포로 인하여 지구의 생명공학이나 의학이 상당히 발전한 것을 알 수가 있음.
특히 인체를 개조하거나 강화시키는데는 꾸준히 하시라마 세포가 언급되는데,
이는 카라 역시 크게 벗어나지 않을거라고 생각함. 아마도의 손에서 탄생한 인조인간들 역시, 하시라마세포를 기반으로 뛰어난 생명공학에 의해 탄생한 괴물들이 아닐까 추정함.
아무튼 이러한 뛰어난 하시라마세포의 생명공학적인 특징 때문에,
하시라마의 본체는
당시 얘가 살아있는 시점에서 하시라마세포가 거의 알려지지 않아 생명공학 분야가 상대적으로 더딜 시절,
지금 보루토에 나오는 외계기생충의 먹잇감 1순위가 아니었을까 함.
그 당시에는 기술발전의 부족으로 신체개조라는 단어 자체가 없었을 테고, 지구인들의 기본적인 신체는 그릇으로는 쓰레기인데,
그나마 돌연변이로 나온 하시라마의 본체는 대체제가 없고 그릇으로 쓰기에 아주 적당함.
그렇기에 하시라마는 외계기생충의 습격으로 몸에 카마라는 검버섯이 심어지고, 그대로 육체의 소유권을 빼앗기기 전, 자결했을거라고 생각함.
다만, 기생충은 그릇이 의학적으로 죽어도, 어지간하면 별 문제가 없기에, 아예 몸을 소멸에 가깝게 스스로 죽지 않았나 생각함.
작중에 하시라마의 세포배양얘기는 많이 나왔지만, 막상 그 본체에 대한 얘기는 없었던 이유가 바로 이 것.
외계기생충의 파트너인 카구야는 반대로 마다라의 육체를 그릇으로 노린걸 떠올리면 의미심장한부분도 있음.
그렇다면 지금 당장 노려지는 카와키는 무엇인가?
보루토 시점에선 이미 하시라마의 세포를 이용해 후천적으로 신체강화가 쉽게 이루어지는 세대임.
카와키는 야마토처럼, 하시라마세포를 기반으로 한 시술을 받기에 적당하며 동시에 잇시키의 카마를 받아들일 수 있기에 선택된 그릇으로 보임.
단지 그 시술이 세포단위로 온몸이 개조되어지는 시술인 것을 볼 때, 백제츠나 단순히 단조, 야마토처럼 몸에 이식한 사람들의 육체랑은 격이 매우 다른것일 것.
3줄요약
하시라마는 강함과 별개로도
특출난 돌연변이의 육체를 소유했고
그 결과 그걸 노린 잇시키 때문에 스스로 자결.
그 결과 그걸 노린 잇시키 때문에 스스로 자결.
작가의 장기연재로 하시라마 관련 내용은 뭔가 이해하기 어려운 맥거핀인 부분이 많은데,
이를 후속작으로 이렇게 해결할 수도 있지 않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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