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츠츠키 일족의 구조와 등장했던 놈들 연구 (나름 연구글?)
우선 뇌피셜이 함유되었음을 알린다.
결론부터 간단하게 말하겠다.
1.카구야가 지구에 오기전 강함은 잇시키>카구야=모모시키>킨시키 였을것이다.
2.지구에 파견된 오오츠츠키의 서열 역시 강함순이었을것이다.
3.그리고 우라시키는 일족의 수뇌부(본가)와 연결되어있다.
4.카구야는 잇시키와 적대하고 나서 열매를 먹은것이다.
5.카구야의 목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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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사진을 보자 1,2번에 대해 먼저 이야기 해보겠다.
이 사진으로 알 수 있는 사실은 지구에 신수때문에 파견된 오오츠츠키는 2인1조로 다닌다는 점이다.
그리고 카구야 잇시키 모모시키 킨시키 외 2명은 하나의 그룹이라는것이다.
오오츠츠키 일족이 6명이 다 일리도없고 3쌍의 조로 이루어진 하나의 그룹이다.
또한 나는 이 오오츠츠키 유적 사진이 서열을 나타내기도 한다고 생각한다
모두가 아는 모모시키-킨시키는 모모시키의 서열이 더 높으며 역시 모모시키가 더 강하다. 그리고 모모시키가 더 위에 위치해있다.
나는 이 그림대로라면 1.카구야와 모모시키는 강함과 서열이같을것이라고 생각한다.
2.잇시키가 카구야보다 서열이 높을것이라고 생각한다
1.
(1) 우선 카구야의 문양과 모모시키의 문양의 높이가 같다.
확실한 증거는 아니지만 시각적으로 확인가능하다 높이에 의미가 없진 않을것이다.
킨시키와 모모시키가 그러듯 카구야 잇시키도 그런 관계가 있으며 모모시키와 카구야의 관계에도 연관이 있을것이다.
(2) 모모시키는 카구야를 낮춰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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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야를 무려 그 녀석이라고 부른다. 참고로 모모시키는 지구에서 어떤일이 일어났는지 알지도 못하며(카구야가 봉인된줄도 모른다)
지구에서 왔어야할 단이 도착하지않자 수상해 하던때에 킨시키의 보고(공간곡률이 10을 넘었는데 지구에서 보고가 올라오지 않았다는)를 듣고
내뱉은 말이다.배반했음이 확실하지도 않은데 카구야를 그 녀석이라고 부르는것은 모모시키의 서열이 적어도 카구야보다 낮지는 않다는것이다.
(3) 모모시키는 카구야가 자신보다 약하다고 생각한다 혹은 자신이 상대 가능하다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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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모모시키가 우라시키의 보고(카구야가 하고로모와 하무라에게 봉인되었다는(역시 처음듣는다))를 듣고 내뱉은 발언이다.
카구야를 아는 모모시키가 본인이 처벌을 내린다고까지 확신한다는건 본인이 더 강하다고 생각하는것이다.
그런데 이는 과연 모모시키의 착각일까? 우리가 아는 카구야가 모모시키보다 강해보이는건 맞다.
하지만 우리가 아는 카구야는 (오비토도 육도급으로 만들어주는)십미 즉 지구의 엄청난 신수를 혼자 취하고 강해진것이다.
모모시키가 알던 본래의 카구야는 모모시키도 맞상대가 가능한 수준이었을것이다 (이는 카구야가 먹은 신수의열매가
모모시키가 간식처럼 먹고다니는 작은 단과는 비교도 안되게 엄청나다는것을 알수있다)
모모시키가 과하게 반응하며 카구야를 낮추는것은 아마 평소에 비슷한 혹은 조금낮은 수준이었으니 경쟁심,열등감에 기인해서 더욱 발끈하는것으로 생각한다.
2.
(4) 그리고 위의 오오츠츠키 문양사진을 보면 전체적으로 잇시키-카구야 쌍이 더 높게 위치해있다.
이는 잇시키의 서열이 더 높음을 의미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카구야는 모모시키도 녀석이라 부르고 잇시키역시 카구야를 평대한다
이는 카구야의 서열이 다른 오오츠츠키보다 높지않음을 의미하며
잇시키는 오히려 높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모모시키-킨시키의 서열이 그러했듯
아무 의미없이 잇시키가 위에있지 않을것이며, 모모시키와 다르게 나루토 사스케로도 이기지못한
잇시키의 그룹이 더 위에있음도 전체적인 서열,강함과 연관이 없지 않을것이다.
잇시키의 그룹이 모모시키의 그룹보다 더 위에있음은 잇시키와 한쌍인 과거의 카구야와 강함이 비슷한 모모시키에게 열등감을
주고 모모시키가 카구야를 과하게 낮춤과 동시에 혐오하는 이유중 하나일수도 있다.
이제 우라시키가 오오츠츠키의 수뇌부와 연결되어있음을 이야기 해보자면
우선 우라시키는 정보원 역할을 하는 존재이다. 지구에 모모시키,킨시키,잇시키,카구야처럼 신수의 수확을 위해 파견된 존재가 아니다.
모모시키나 킨시키의 전투에 큰 도움을 주지도 않으며, 미수는 오직 자신의 차크라를 늘리기위해 잠깐 손대보는 정도이다.
그렇다 애초에 우라시키는 지구의 신수를 수확할 의무가 없다. 이에 대해 말해보자면
우선 우라시키는 모모~잇시키 등의 6명의 그룹에 속해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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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킨시키가 말한것이다. 이 사진에 대해 분석해보자면
"우리"에게 공급되어야 하는 차크라가 보내져오지 않은것 즉 6명의 그룹이 나눠야할 지구의 차크라가 보내지지 않은것이다.
6명이나 나눠먹어야 한다는점에서 새삼 지구의 차크라가 방대함을 느낌
여담이지만 우라시키는 킨시키도 선배라고부른다(가아라와의 대화)
즉 서열상으로는 지금까지 등장한 오오츠츠키중 가장 낮다.즉 6명의 그룹원이 아니다.(문양상 위치)
오오츠츠키 본가(작중 언급됨)에서 파견된 정보원쯤이라 생각된다.
여담이지만
그리고 이 6명이 있는 그룹은 지구를 담당하는 그룹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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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원인 우라시키가 모모시키에게 알려주기 전까지 모모시키 킨시키는
지구의 존재조차 알지 못하였다. 그리고 카구야가 담당했던 구역 발언을 듣자면
이는 다른이들은 다른 행성을 담당하느라 애초에 지구를 관리할 생각이 없었으며
지구에 온것은 원래 지구를 담당해서가 아닌 그저 지구에서 카구야가 나머지 그룹원에게 보냈어야할
차크라가 오지않자 확인차 들른것일 뿐이다.그 정보에 대해선 우라시키가 알려준것이고
참고로 저건 55화인데 우라시키는 53화에서 토네리에게 히나타를 걸고 나루토와 싸운것까지 언급했다.
즉 우라시키와 본가는 지구에 온적은 없지만 이미 주시하고 있었다는것이다.특히 달에서의 경우는 토네리에 대해서
본가까지 언급하며 주시하고잇었음을 드러낸다 우라시키가 6명의 그룹원 일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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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시키가 말하는 어투를 애니로 들어보면 음흉하게 비꼬는듯한 말투이다
그 후 모모시키가 째려본다. 즉 같은 그룹원도 아니고 후배이긴 하지만
소속이 다른 오오츠츠키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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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저 장면이후 모모시키 킨시키가 공간이동으로 사라진뒤 내뱉은 발언이다.
직접 들어보면 알겠지만 모모시키와 친해서 모모라 부르는것이 아닌
명백히 음흉한 말투와 목소리이다. 이는 모모시키 킨시키를 선배라곤 부르지만 뒤에선 저런다
이는 진짜 선배라고 생각하지도 않는다는것이다 왜?
우라시키는 본가와 커넥션이 있는 존재다(토네리와의 대화에서 언급).
즉 소속그룹으로만 보면 말단이라 서열은 모모시키 킨시키보다 아래지만
소속그룹은 우라시키가 6명(모모~잇시키)그룹보다 높다고 생각할수도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할 이야기는 뜬금없지만 카구야는 잇시키와 싸우고 열매를 먹은것이다.
즉 뒤통수는 강해지기전 모모시키정도 급일때 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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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가 저걸 어떻게알까? 아마도 잇시키 즉 지겐이 알려줘서 안것이다
당연하다 아마도가 수백년을 살진 않을테니. 아마도는 한편이고 지겐은 자신이 아는
전부를 말했을것이다.즉 지겐도 카구야의 동기를 모른다.원한인지 열매의 독점인지 즉
이미 카구야가 열매를 독점했는데 잇시키를 친다는건 저 대사에 어긋난다. 이는 독점하기전에 쳤다는거다.
그런데 의문을 가질수잇다. 카구야가 6명에게 가야할 막대한 신수열매도 안먹고 어떻게 지겐을 친것일까?
모모시키와 잇시키를 봐라 무력에서 압도적 차이가 나던가?
킨시키가 갑자기 모모시키를 뒤통수쳐 부상을 입힐 무력을 가졌는가?
가졌다 잇시키는 사스케와도 맞상대가 가능했다.
즉 명백한 서열관계에 있어도 자기보다 높은놈을 위협할정도의 힘은 가지고는 있다.
하물며 뒤통수를 친건데 잇시키가 방심했다면 충분히 가능하다. 잇시키가 배신의 이유도 모른다는건
예상조차 못한 배신이라는것이고 적어도 열매먹기전에도
모모시키급이었을 카구야가 뒤통수를 치는데 잇시키가 당하는건 문제가 없다.
그럼 카구야는 왜 뒤통수를 친것인일까? 목적이 뭘까?
카구야의 마지막 행적은 백제츠를 양산하는것이었다 이는 일족을 두려워해서 즉 지구에 침공할 일족을 대비하려고였다.
그럼 왜 대비할 일을 만드는데? 즉 왜 잇시키 통수치고 열매를 독점했어?
원인은 확실하지않다 열매독점은 애초에 배신 후 일족을 상대하려면 강해져야하니 당연한거고
잇시키 통수가 모든것의 원흉이다 즉 통수를 왜 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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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시키 말로는 연모의 정을 품었다고한다. 우라시키말이 정답은 아닐수있지만
우라시키가 잇시키와 다른파벌인점,지구에 계속 살았던 잇시키보단 지구에대해 모르겠지만
오오츠츠키 본가의 시선으로 본 카구야는 인간을 연모하였기 때문이라고한다는점,
의외로 나중에 등장하는 오오츠츠키가 카구야를 매우 적대한다는점,
지구인들은 좋든싫든 어쩔수없이 카구야처럼 앞으로 침공할 오오츠츠키에 대비해야한다는점
을 고려하면 어쩌면 카구야와 겹치는 면이 존재할수있고 카구야를 선역화 하기위해
연모의 정을 이유로 배신했다는 루트로 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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