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스케의 심리 표현
차마 나루토를 죽이지 못하는 사스케
복수를 해야하기에 모든 유대를 끊고 어둠으로 들어갑니다....
반드시 라는 말에서 필사적임을 볼수있습니다.
나의 눈이다.... 사스케가 받아들인 의미와 정반대되는 말입니다.
자신의 동력을 주려는 이타치
그리고 자신의 눈을 빼앗으려고 생각하는 사스케
이타치의 마지막은 어릴때 자주하던 행동으로 끝이납니다.
오랜시간이 지나 복수에 성공하였지만 기쁘지 않은 사스케
심정과는 반대로 억지 웃음을 지으며 사스케도 쓰러집니다.
이 장면이 정말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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