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편이 너무 씹오버벨런스임
딱 페인전까지가 밸런스 유효했고
그 이상부터 마다라랑 하시라마 중심 스토리 만들기 위해서
센쥬일족을 과하게 오버파워로 설정함.
마다라랑 하시라마는 그렇다쳐도 토비라마 조차 우치하2인자인 이즈나를 단신으로 쓰러뜨릴정도로 오버밸런스.
당장에 데이다라랑 동급이고 이타치 아래로 묘사됐던 키사메조차
팔미 2차변신으로 호각지세랑 싸운 말도안되는 밸런스
난 이때보고 키사메가 왜 이타치보다 약한지가 의문임.
딱 페인까지가 밸런스논의하기좋고
그 이상부터는 무의미.
작가도 만화끝낼려고 압박감에 만든 스토리라서 구멍이런거 상정 못했을듯
심지어 맛살은 페인전 그리고 있을 때, 당시 완결이 코앞이라고 마지막까지 힘차게 그려보겠습니다라고 했음
이거 말한 때가 페인이랑 구미 완전 해방직전까지 가기 전 싸울때임
그 이후부터는 무의미함
모든 설정구멍이 당시 전쟁편때문에 나타나는거임
팔문은 호카게를 일시적으로 상회한다, 역최호는 히루젠이다, 하시라마와 토비라마가 예토됐지만 히루젠한테 막혔다,
선인모드는 수라도 감지못했다 등
모든 설정이 전쟁편때문에 구멍이 생기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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